다들 아시는 부천의 그곳에서 했고
20만이 다되가다보니 뒷좌석 롤도 심하고 차고도 낮아져서 한번 싹털 했습니다.
하고 나니 정말 차가 쫀득쫀득하고 잔요철 및 방지턱에서 개선된게 느껴지네요.
항상 와이프가 아기도 타고 있으니 살살 달리라고 하면 도로문제라고 했는데(시내 2~30 저속구간에서도...) 차 문제였습니다.
하체세트. 쇼바세트. 미미세트. 벨트세트. 등속조인트. mdps. 웜기어. 엔진오일. 브레이크액. 타이어 위치교환. 얼라인먼트까지 340 들었습니다.
큰 돈이긴 하지만 수입차에 비하면 역시 혜자네요.
이제 폐차할때까지 타야겠습니다.
오래오래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