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영국 탑기어에서 환태평양 지역 차량 특집으로 리뷰한 영상입니다.
당시 해외에서 현대기아는 싼맛에 타는차 그 자체였습니다.
그때 북미, 유럽 소비자들이 느낀 느낌이 지금 한국시장에서 파는 BYD를 보는 우리의 느낌이랄까요?
일단 가격이 경쟁력이 있어서 관심은 가지만 실제로 선뜻 구매하기에는 머뭇거려지는 느낌
가격싸고, 옵션좋고, 보증이 길어도 브랜드이미지나 신뢰성에서 부족함은 어쩔수가 없죠
2006년부터 현대기아 자동차의 품질, 디자인이 크게 좋아지고 상품성도 뛰어나다는 인식이 시장에 퍼졌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시초가 NF쏘나타가 아닐까 싶네요 이때부터가 진정한 글로벌스탠다드 수준의 자동차라구요
북미시장에서 J.D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일본차를 제치고 1위했다는 점은 지금도 놀라운 점입니다.
유럽은 결국 전략을 바꿔 현지 전략차종인 기아 씨드라는 자동차가 나오고 나서부터 브랜드 인식이 확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북미던 유럽이던 현대기아 모르는 소비자는 없고 꾸준히 잘팔리는 상위 대중차 브랜드가 되었죠
"현대는 160km/h에서도 기어 변속 로직이 작동될정도로 오토미션 내구성에 드디어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인상적이다."
당시 제차는 도요타 산하의 아이신 4단 전륜 오토 미션인데 철인 28호 미션의 별명답게 180km/h에서도 3->4단으로 부드럽게 변속되었고,
덕유산 --> 무주 IC 가는 험난한 국도에서 1단까지 과격한 엔진 브레이크를 걸고 내려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정말 어이가 없던 아반떼 HD 리뷰라 생각이 들었네요.ㅎㅎ
그렇게 뉴라세티를 12년간 타다 제생각으로 현존 현기에서 좋은 성능을 유지하며 가장 내구성에 올인한 세단이라 생각하는 차량을 8년 넘께 타면서 격세지감을 느끼고 있네요.
더구나 1989년부터 도요타가 심열을 기울인 철옹성같은 렉서스 차량을 미국에서 그나마 제대로 비빌만한 차량이라 현대 자동차 그룹이 그동안 많이 성장했구나를 느끼며 재미있게 타고 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자적인 기어셋으로 만든 세계최초로 양산된 후륜 8단 대형 토크컨버터 미션이 들어간 차량을 타고 다니는데, 험준한 산악길에서 마구 밣아도 미션 오일 115도 이내로 어떻게든 낮추며 버티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안전도나 성능도 떨어졌었어요
지금 유럽에서 중국 전기차들은 가격은 싼데
안전도나 성능, 소프트웨어는 더 좋아요
지금도 안전도가 최상급은 아닌듯 해요
현기는 더 높여야 해요
영상의 유럽시장에서
저렴한 중국 전기차들 보다 점수가 떨어져요 ㄷㄷ
당시의 한국차는 안전도와 성능이 떨어지니까 가격이 싼 거였죠.
지금 중국은 안전도나 성능이 좋은데, 가격이 싸니까
각국들이 중국 정보의 보조금 정책에 의한 불공정 교역을 문제 삼는거구요.
지금 각국이 중국차를 혐오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차는 혐오했던게 아니라 한심하게 봤던거구요.
그래서 한국과 중국의 케이스가 완전히 다릅니다.
중국이 비싸게 만든 만큼 비싸게 팔면 거부할 명분이 없어요.
때문에 관세로 그 균형을 맞추려고 하는 거잖아요.
관세니 이런건 누가 뭐라고 하나요?
견제하면 되죠
중국 전기차 가격 방어 = 관세로 방어 해라
지금 26년도 현기차가
중국전기차보다 유럽 경쟁시 안전도 점수가 떨어지는건
그냥 정량적인 정보에요
그리고 지적해줄 만한 개선 필요점 이고요
그리고 각국 혐오요?
혐오라기엔 유럽서 중국 전기차 소비자 수요가 폭발해서
판매량이 폭증중인데요
가격 이야기를 꺼내신 것도 정량 정보인데요?
갑자기 안전 점수만으로 이야기를 좁힌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네, 렌트카 회사 수요, 유럽내 중국인들 수요가 폭발했죠.
저희 아파트 byd 몇 달 전부터 보이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조수석에서 내리는 아줌마가 중국말 쓰시더군요.
누가 가격 정보 보고
저렴하니 관세 견제 하는거 누가 뭐라 하나요?
그리고 안전도는 정량적인 성능인데
26년 현기차가 중국 전기차 보다 못하잖아요
유럽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한거죠
가격 이야기 꺼 내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고]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싼데요?
[그래서] 님 댓들애 댓댓으로
가격은 관세 견제 하라고 했잖아요
좀 읽고 댓글 다세요
정량정보를 편의대로 취사하시지 말던가요.
님이야 말로 제 댓글을 읽으시는건가요?
뭘 취사 선택이에요 ㄷㄷㄷ
가격 관세 견제 하라고 이미 언급 했는데
님이 “못” 읽는거죠
안전도는 성능이에요
현기 안전도 성능이 중국 전기차 만도 못하니
지적하는게 뭐가 문제에여
현대가 생산비를 더 투입하면 안전도 확 올라가겠죠.
그런데 현대는 중국회사가 아니란 말이예요.
보조금 없이 가격을 맞춰야 한다구요.
별 5개 5만유로, 별 4개 3만5천유로.
소비자는 어떤 차를 선택할까요? 네?
별 5개만 팔리는 줄 아십니까?
볼보 판매량이 왜 저런데요.
가격 얘기 하래서 관세로 견제 하는게 맞다고 했잖아요
현기 안전도는 중국전기차 보다 못하니
개선해야 하는게 맞고요
안전도 이야기 하래서,
안전도 = 생산비용과 비례관계라고 말씀 드리고 있잖아요.
문제는 판매 가격이라니까요.
안전도가 볼보 수준이면 볼보 가격을 받아야 합니다.
그걸 중국은 보조금으로 회피하고, 현대는 적절한 안전도 타협으로 회피하는거예요.
그럼 그렇게 안전도 성능 떨어져도 말도 못하게
발끈 발끈 하는게
맞는거에요??
중국전기차보다 안전도 못한 현기 전기차 안전도
빨아주는것고 적당히 하세요
현실이 안전 설계 = 생산비 상승 = 판매가격 상승인데
가격 말도 못합니까?
발끈발끈은 님이 하고 계시고
좀 적당히 하세요.
제조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밑도 끝도 없이 이해도 떨어지는 말씀 하시면 속터지죠.
보조금이 없는 대부분 국가의 제조업체는 언제나 타협을 강요 당합니다.
성능과 생산 가격의 균형을 본다구요.
그 가격 방어 한다고 관세 올리잖아요
저도 잘하는거라고 했고요
관세 올리라고 해요 가격 방어하게
누가 가격 얘기하지 말래요??
님이야 말로
중국 전기차 보다 현기가 안전도 못하다는것도
마냥 이해해 준다고 빨고 계시내요
현대가 그 가격을 유지하면서 안전도를 올리는데 한계가 있다니까요?
밑도끝도 없이 현대는 안전도를 올려야 한다?
가격은 고정 시키구요. 그렇죠?
그래서 중국 전기차 가격 관세로 방어 하라니까요
저도 그거 옳다고 했고요
전 제일 위에서부터 계속
가격은 관세로 막아라 라고 했고요
“ 지금 26년도 현기차가
중국전기차보다 유럽 경쟁시 안전도 점수가 떨어지는건
그냥 정량적인 정보에요
그리고 지적해줄 만한 개선 필요점 이고요”
님이 한 말씀 아니예요?
현대 더러 안전도 올리라고.
이게 님의 핵심 주장이예요.
그런데 제가 그 가격으로 안전도 못올린다고 여러번 말씀 드리잖아요.
지적의 방향은 맞지만, 현대가 국가 보조금을 받지 않는 이상 지금이 최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님이 하도 정량 운운 하셔서
제가 현실 운운 하는건데 불편하셨나요?
중국 전기차보다 못한 현기 안전도 = 개선 필요
중국 전기차 가격 방어 = 관세로 방어 해라 찬성
이게 제가 한 말이에요
님 얘기 계속 반복이니 전 이만~
자꾸 쓸데없이 관세, 관세, 관세 이야기만 반복 하시는데,
중국차만 관세로 방어하면 끝입니까?
유럽내 메이커들과의 가격 경쟁은 생각 안 하세요?
중국차만 관세로 묶어 두고, 안전도 올리면서 가격을 올리면
유럽차 대비 현대차가 팔릴까요 안팔릴까요?
님의 마음 속엔 중국차 밖에 없어요?
현대차 경쟁자가 only 중국차예요?
안전도 개선 필요. 오케이.
그런데 판매가격은요?
얼마를 올리면 되나요?
말씀 해 보세요.
서울대 가라. 오케이.
지금 공부량을 지키면서.
가능하냐고 묻고 있잖아요.
고생 많으십니다.
현대에 대한 요구사항은
국내 고용관계는 유지하고 국내생산도 유지하면서
세계최고급 품질과 옵션을 중국차 수준으로 내놓으란 이야깁니다.
아직도 세계관이 과거에 얽매여서
말도 안되는걸 요구하는데됴 불구하고
해외기업은 관용있게 봐주면서
우리에겐 해내라고 하는 것이죠.
처음 나왔을때 세려
당시 모터트렌드 잡지에서 소나타,캠리,어코드,파사트,알티마 등등
이렇게 같이 놓고 비교하는데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ㅋㅋㅋ
저 영미유럽권 애들한테 당시 한국은 어디
말그대로 지구반대편 태평양 끄트머리에 붙은 이름도 낯선 변방 개먹는 나라 정도에 불과한 듣보 나라였고 그 어디붙어있는지도 모를 나라에서 싸구려 차를 조악하게 만들었다 정도의 느낌으로 무시하고 혹평을 하는거에요 지금 한국과 한국차가 가지는 이미지와는 완전 다르고 이걸 우리 국민들이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자유 세계 질서 지켜가며 국민들이 노력하며 정당하게 개발하고 혁신해서 이류 브랜드였던 삼성 현대 기아 등이 여기까지 온 거구요
그냥 온 세상에 오염물질과 바이러스 퍼뜨리고 산업스파이써서 기술 도둑질하고 회사 인수해서 기술 빼오고 인구빨 물량빨 공산당 자금빨로 시장 먹으며 온 오프라인 가리지않고(핵 쓰는 게이머들과 길에 똥싸고 질서 안지키는 관광객들) 경험하는 비매너행위, 세계에 민폐 끼치며 성장한 그런 나라와 회사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본능적으로 가지는 반감과는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제품 기술력이 어쩌고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한국과 한국 기업들은 해방 후 저런 저급한 조롱을 당하면서도 정당하게 그때그때 세계사적 상황에 발맞춰서 열심히 성장해서 여기까지 왔지 중공처럼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피해주며 어그로 끌며 물량빨 인구빨로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위치도 안 되었구요
전 세계적으로 중국과 한국의 호감도와 대외이미지는 하늘과 땅 차이이죠
중국차가 세계에서 좋게 받아들여지기 힘든 큰 거부감과 핸디캡을 갖고 경쟁해야하는 것은 그냥 상수이고 어쩔수없는겁니다
같은 식구이긴 합니다만 상위권은 모두 기아에게 내줬고, 제네시스랑 합쳐도 이제 기아에게 뒤쳐진다네요
맞습니다..
이번에 아반떼 디자인은 예쁘더군요
영리 목적으로 자동차를 파는 제조사인 테슬라가 영업 이익 1%대라 어쩔수 없이 절박하니,
일단 저렴하게 신차를 팔아 밀어 넣고, 앞으로 사고시 수리부품으로 마진을 되찾는 과거에 할인 1천 ~ 2천 할인했던 수입차들과 매우 비슷한 전략을 취하는 것 같습니다.
이 전략은 과거에 아우디가 매우 잘해서 A6가 한때 국민차 수준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비결 같습니다.
테슬라는 FSD로도 어마어마하게 뽑을듯 합니다
전세계에서 FSD 선택 비율이 제일 높은 나라일것 같습니다
주행안정성도 안좋고 현대기아차가 차 잘만들기 시작한건 진짜 얼마 안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