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50프로이고 셋째는 공짜라네요. 자사 pb타이어(오페라)만 해당이고 제세공과금22프로 본인부담입니다 근데 공짜로 준다해도 저기 타이어는 쓰기가 싫네요 제 휠은 소중하니까요..
그냥 뭘해도 믿음이 안갑니다 ㅋㅋㅋ
이 글도 곧 삭제될수도...
지금은 코스트코의 타이어 세일보다 오히려 미쉐린 공식 대리점이 더 저렴해서 예전에는 비싸서 근처도 안 갔는데 세상이 참으로 변했다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재고도 없다고 하겠죠.
이것저것 가격비교하기도 귀찮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