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대로 지금 현 시점인데요
이것 때문에 찐 친구랑 얘기를 나눳었는데요
경차에 답답함 에어컨 키고 악셀링 하면 엔진에 부하가서 느리다거나
에어컨을 꺼야지 부스팅이 되는 답답함
위에 같은 답답함 없이 에 마지노선 정도에 차 cc 라면
1.6 ~2.0 정도면 알맞다고 애기를 해줫는데요
친구는 그렇다고 해줫는데
클리앙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경차에 답답함을 안느껴질 정도에? CC 의 자동차 라면
경차에 답답함에 경계선이 딱 끊어짐에 CC 의 자동차 타야 된다면
몆 CC 의 자동차를 타야 될까요?
글 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하하 ;
그냥 5000RPM이상 쓰면 일상생활 불편함은 없잖아요...?
RPM을 안올리면서 넉넉한 움직임을 원하시면.. 솔직히 한도끝도 없고.. 엄청 올라가야 하구요.
현실적으로 그냥 전기차 가셔야해요.
듀얼모터? 아니 싱글모터라도 200마력대 중후반 정도? 이 정도 가면 솔직히 답답함은 거의 느끼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그때 당시 평지로 알고 있던 길을 m300타면서 오르막이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4단 오토였는데 에어컨 틀면 정속rpm으로 속도 유지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어지간한 오르막도 2단 4000rpm두고 다니면 다른 차 따라가는데 별 지장 없었어요.
제 운전습관의 영향도 있습니다만 시내에서도 가속을 원할때면 2단 넣는게 다반사였어요.
그러면 4-5천 알피엠은 그냥 올라갑니다.
자동변속기라도 출발할 때 말고는 킥다운 해봤자 1단은 들어갈 일 없으니 악셀을 맘껏 밟으시면 크게 답답할 일은 없을거예요.
엔진이라는게 오일/냉각수 관리만 정상이라면 레드라인 아래에서는 맘껏 밟아도 문제 없이 만들어지니까 부담 없이 밟으시면 되겠습니다.
레이 전기차나 캐스퍼 일렉트릭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갠적으로 1.6 아반떼 정도만 되어도 전 그냥저냥 교통흐름 타는데 크게 부족함은 못느낌요
고민좀 슬.....해봐야 겠습니다
1.6 이상으로 올라가면 차급도 차체도 같이 올라가서 드라마틱한 감흥은 없는데, 그래도 1.6 정도면 1.0 자흡에서의 답답함은 많이 개선됩니다.
집에있는 레이 가끔 타는데, 무슨 답답함인지 확 와닿네요. ㅎㅎㅎ
레이1.0NA < 소나타 2.0NA < 레이1.0터보 < 그랜저2.5GDI < 아반테1.6GDI < 그외모든 터보차량
입니다. 터보면 무조건 답답함 없고요 (1.0터보라도) 터보가 아닌경우는 그냥 NA만 아니면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그랜저2.5는 조금 애매했습니다만 아반테1.6 GDI 만 되어도 괜찮음)
부족한 출력 때문에 4인 가족 장거리 주행하고 나면 너무 힘들더라고요.
모닝 터보나 캐스퍼 터보 제로백이 9초대로 자연흡기 1.6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정도만 돼도 크게 답답함 없이 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다 109마력의 뉴라세티 1.6 2005로 바꾸면서 오토 에어컨을 켜던 말던 상관이 없어 여름때 공조기는 상시 오토로 놨습니다.
다만 10년쯤 되어 에어컨 온도 센서가 고장나 최대 냉각이 되어 에바가 꽁꽁 얼정도가 될때는 차가 유독 안 나간다는 생각이 들어 정비소에 가서 센서를 교체 했습니다.
이는 정비 메뉴얼에 오토 에어컨 로직이 과부하 주행시에는 물리적으로 컴프레셔 부하를 줄인다고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근데 가급적이면 전기차가 편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