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싼 등 2개 차종 10만4781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한 오작동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지난 7월 3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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