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고하고 아직 500km도 안되었지만, 이것저것 만지면서 소소한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엠비언트 러이트, 경량휠, 보강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디킷만 장착하면 굵직한 건 다 끝나가네요.
역시 체감은 휠이 가장 크고, 스트럿바랑 안티롤바를 더 굵은 녀석으로 넣어주니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다운스프링까지 할려다가 바디킷에 다운까지하면 배터리와 앞범퍼가 닿을 확률이 너무 올라가서 일단은 여기서 만족 할려고합니다.
아이오닉 5 AWD도 있지만 확실히 작고 가볍고, 빠르니 운전이 재밌네요.
중국차치곤 실내 디스플레이가 작은데 디자인은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