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풀옵 기준일듯요.. 뭐 카더라긴 하지만.. 예상은 되네요. 이번 아반떼를 보니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할 가격 ㅋㅋㅋ 깡통에는 계기판도 안넣어주는 옵션질? 또 할듯요. 운전석 앞쪽 계기판을 없애는 옵션장난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실상 그렇게 서로 티격태격하면 발전하던 동급들이라....
이가격이면 일본 엔저로 한국 본진 털수 있을것 같은데
팰리세이드 PE 6000-9000까지 해서 완성이 예상돼죠. ㅠㅠ
현기는 도요타 다음으로 이 바닥을 충실히 잘 공략을 해놨으니 이렇게 배짱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앞서 현대는 펠리세이드같은 거대한 SUV가 무려 330마력인데도 연비 14km/l나 찍는 사기템을 선보이며 두번째 하이브리드 파워트래인 임팩트를 내리치며 열심히 시장 공략중이라 이 흐름에 맞춰 자신 있게 공략하는 것 같습니다.
별로 쓸모도 없다, 가운데 디스플레이에 다 나오는 정보다 라는 평도 많았으니
옵션이라면 뭐 걍 안넣어도 될듯합니다
계기판이 아예 없는 모델3, 모델y도 수천대씩 잘만 팔리고 있는걸요
제일 하위트림만 계기판이 빠지지 윗트림 부터 무조건 포함일걸요
제네시스는 아우디-벤틀리 사이에 들어갈 것 같네요.
2.5억짜리 G90이라... 흠.. 가능성이 없진.... 않네요. ㅋㅋ
스포티지/투싼 둘 다 풀체되면 확 올라갈 것 같습니다
아반떼도 마찬가지로 소나타가격 맞먹고있으나 소나타가 풀체가 될지 모르지만 풀체를 한다면 아반떼보다 더 올리겠죠..
솔까 이번에 원격공조 다 들어가고 심지어 얘는 phev가 6천인데 ㅋㅋㅋ...
과연 하브 풀옵 신형 투싼 5500이 뉴 노멀로 자리를 잡을 것인지 기대가 되네요.
CR-V가 비싼게 아니게 되는 효과.
RAV4도 다시보게 되는 효과.
이젠 현기 부품 구하기도 힘들고 정비비도 예전보다 비싸졌고.
진짜 현기아니면 안되! 가 아닌이상 이제 점점 더 중국과 일본차들이 힘을 얻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