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대 돌파
• 현대자동차의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 1,094대를 기록하며 역대 아반떼 중 최고 인기를 얻었다.
• 이번 신형 아반떼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공간성, 안전성, 주행 성능, 편의 및 디지털 사양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크게 강화하여 초기 흥행을 이끌었다.
• 계약 고객들은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52%)을 가장 선호했으며, 이는 준중형 세단에서도 첨단 사양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추구하는 수요가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 특히, 최첨단 사양이 기본 적용된 인스퍼레이션 트림과 기본 트림의 상품성 강화는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 파워트레인별로는 가솔린 모델의 인기가 지속되었고, 하이브리드 모델의 선택 비율은 27.5%로 이전 모델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높은 연비 효율성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다.
역시 신차는 많이 팔리는군요.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news/hyundai-motor-company-the-all-new-avante-first-day-orders
이번 가격 상승의 저항이 좀 예사롭게 보이진 않네요
렌트카가 최상위트림 인스퍼레이션 뽑으려나요?
아니더라고요
중간트림정도 되보여요
원래 사전계약은 늘 최상위 트림이 가장 많이 계약됩니다.
이게 실제 출고로 이어질지, 그리고 이후 기세가 얼마나 이어지는지는 시장의 몫이겠죠.
첫날 만대 팔았으니.....까요
유튜버들 영상 올라옵니다.
항상 깡통이 최고라고 주장하죠.
정작 본인차는 풀옵이면서
이번에도 인터넷 여론과 반대로 가는걸 입증하네요
여기서 까면 현실은 잘 팔린다
부동산 가격 상승의 여유분이 확정 수익이 아니지만 심리적인 여유 때문인지 소비를 가장 먼저 돌리는 곳이 차 라더군요..
제 친구도 광진구 아파트 9억에 매수해서 현재 13억찍었는데
14년식 투싼에서 이번에 차량 바꾸기로 맘 먹었더라구요.
1억~2억만 올라도 아반떼 4000만원정도는 괜찮아 보이죠 감가가 높지 않으니 4000만원다 날리는것도아니구
없는 사람도 많은데 여유있는 사람도 사실 너무 많아요. (물론 나는 없는 사람이라 못삼~_~)
현실은 5~60대가 더 많이 구입하니까요
근데 저도 그렇지만 예전엔 아반떼로 현기차에 입문(?) 하는 젊은이들도 많았는데... 요즘 아반떼 가격 올리는거 보면 미래의 수요를 당겨다 쓰는 느낌도 드네요.. 2030은 이제 현기는 비싸서 못타는차로 인식하는게 아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