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간당 눈팅은 하는데 어떤 세력이 들어와 중국차를 마켓팅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중국의 공급과잉으로 전 세계 제조업을 고사시키는 것은 사실이고 치외법권이 아닌 곳에 경찰서를 두고 스파이활동과 반체제 주의자들을 감시하며 막대한 무역흑자로 기업을 무한 자금으로 밀어주는 건 불공정한 것이 맞습니다.
이건 한국 대만이 일본/미국 기술을 도둑질하고 일본이 미국걸 도둑질하며 성장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이러한 국가의 전폭적 지원이 이제 AI와 자동차 같은 산업에서
중국업체의 경쟁력이 두드러지고 특히 AI의 경우 미국의 최상위권 모델과
경쟁하는데다 가격까지 저렴하다보니 심지어 미국회사들도 중국AI를 많이 사용합니다.
자동차도 말할 것도 없구요.
유럽의 제조업은 이미 중국에 백기투항한 수준이고 트럼프와
나토 EU와 갈등때문에 대중국 견제가 되지 않고있습니다.
영국은 이미 중국차에 잠식직전이고 2010년대는 한국차의 본격 진출이라면 2020년대는 중국차의 시대라고 규정하고있습니다.
Temu range rover라고 유튜브에 검색하면 중국차의 기세가 확인가능합니다.
저렴한 노동력과 각종 규제를 피해 중국차가 기술적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다만 역사가 오래되지 않다보니 내구성은 검증해봐야겠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차가 진출하지 않았거나 진출하기 시작한
시장에서 출장시 경험하거나 유튜브만을 통해 본 중국차에 대한 관심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알바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알바의 댓글보다는 중국의 차의 약진이라는 현실은 부정할 수 없으니까요.
고가 차량에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저가차량 영업용 승용부분에서는 중국차의 잠식은 시간문제라고 보입니다.
중국의 전기차는 지난 5월 역대최고치를 수출했고 갈수록 수출이 늘고있습니다.
통하는 것 같아서 의외입니다.
동유럽 저가차인 스코다나 미국 브랜드 하위트립들에 비해 중국차가 뭐가 더 매력적일까요?
그리고 스코다는 그리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게 함정입니다;;
BYD 국내 진출 직전 글들만 찾아봐도 재미있는 글/댓글 많죠.
저거 누가 사느냐 , 거의 영업용/법인이 대다수 일꺼다
현실은 국내 수입차 판매 단숨에 메이져로 올라섰죠.
그렇게 치면 그 밑에 있는 수입차 메이커들은 다 바보에다가 엎드려 뻗쳐해서 빠따 맞아야 겠네요.
지난번에도 이 표현 한적 있지만 그냥 상품성 , 가격 이 두가지만 맞으면 됩니다. 이념 , 기술의 수준 이런거 다 필요 없어요
그래서 현기는 진짜 빡세게 긴장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이런 댓글 쓰면 또 사상검증 당하니 아예 미리 박제 시켜 놓습니다.
- 독일 전기차 탑니다.
- 국산 현기 전기차도 좋아합니다.
- 중국 싫어합니다.
- 중국 사상은 더 싫어합니다.
왜 그렇게 곡해를 하고 비꼬아서 받아들이는 걸까요?;
"너 중뽕이지? 아니 그러니까 너 중뽕이지..? 아니..독일차 오너는 구라고 사실 중국차 있는거 아니야....?
그렇지? 맞지?"
요딴 뉘앙스 진짜 기분 더럽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그냥 유튜브 댓글로 BYD 무서븐 놈들이다. 이랬더니 똑같이 중뽕이녜요.
현대/토요타 다 탄다 이러고 다 깠더니 빤스런 하던데요.
계속 근황을 제가 물어보고 있는데 읽씹하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그러고 있는데 잘살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차단은 안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선생님, 선생님은 뭐 타고 계시는 지요?"이랬는데 말이죠.
중국에 대한 거부감도 다들 많고 그와중에 가성비로 치고 들어오니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고
굴당만 그런게 아니라 외국쪽 커뮤를 봐도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런데, 제 기준으로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나라들, 특히 유럽 국가들이 그런 얘기를 한다면, 저는 지지하지는 못한다라는 주의 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제국주의 시절에 이미 세계 여러나라를 중국보다 더한 방법. 침략, 살생을 해서 가져온 부와 금융시스템 장악으로 인해 지금까지 먹고 살고 있다고 봐서요. 이제와서 중국이나 아시아 국가들에게 경제가 무너질꺼 같으니깐 발버둥치는것으로 보입니다.
다들 BYD랑 중국 전기차가 판매차트를 갈아끼고있는데,
무시할수는없죠..
조심하세요. 그래도 중뽕이냐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