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을 넘기니 한두군데 아픈 곳들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트렁크 오른쪽 쇼바 터졌는지 열고 닫을때 뿌드드득 하는 소리가 점점 심해지길래 부품(81841GI100) 주문해서 교체 했습니다. 8만원하던데 생각보다 비싸네요.
전동 트렁크긴 한데 쇼바 한쪽만 모터 들어가 있습니다. 페리오닉이나 제가 가지고 있는 gv60은 양쪽 쇼바 다 모터 들어가있던데, 아마 이렇게 고장나니 개선한거겠죠?
10만을 넘기니 한두군데 아픈 곳들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트렁크 오른쪽 쇼바 터졌는지 열고 닫을때 뿌드드득 하는 소리가 점점 심해지길래 부품(81841GI100) 주문해서 교체 했습니다. 8만원하던데 생각보다 비싸네요.
전동 트렁크긴 한데 쇼바 한쪽만 모터 들어가 있습니다. 페리오닉이나 제가 가지고 있는 gv60은 양쪽 쇼바 다 모터 들어가있던데, 아마 이렇게 고장나니 개선한거겠죠?
10만도 못타고 터지면 설계가 부족했던거죠...
제 집에 있는 SUV는 테일게이트 모터가 가스 스프링 모양이 아니라 진짜 모터 장치가 왼쪽에만 달려 있고 막대기를 밀어 여는 구형 방식인데, 차가 낡았는데도 모터 장치는 튼튼합니다. 왼쪽에서만 들어올린다고 테일게이트가 찐따진 모양으로 열린다던가 하는 일도 없고요. 그래서 한개냐, 두개냐의 차이는 내구성이나 강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그 SUV도 가스 스프링을 한 번 교체했습니다. 구형이라서 본문에서 말씀하신 대로 반의 반도 안 되는 가격이어서 주머니 부담이 적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