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타자님 구형 중형차만큼 커진 사이즈도 그렇고 이젠 그냥 중형차 시장을 커버하는 차라고 봐야될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용 차는 이제 캐스퍼나 베뉴, 코나 정도가 대체하는거죠 이럴거면 현대차도 차라리 공개적으로 이제 사이즈도 키웠고 아반떼는 중형차 역할을 합니다라고 선언해주는게 나을듯 싶네요
김나실
IP 59.♡.178.85
08-05
2026-08-05 09: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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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타자님 사회 초년생은 중고차 아니면 어차피 차 못사요 ㅠㅠ
파랑덕후
IP 112.♡.187.35
08-05
2026-08-05 09: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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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전시장에서 하체리뷰를 하다니... 그나저나 역시 급나누기 장인이네요. 4.8미터가 다 되가지만 토션빔..
BYD같은 중국차 가격공세를 하면 시장 점유율이 어느 정도 올라갈 듯 싶습니다. 중국자동차에 대한 편견이 점점 사라질 수 있는 구간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현기차 아반테 2천만원 후반대 3천만원 중반대면 중국회사들이 적극적으로 한국시장 더 노려볼만해진 것 같습니다. 아반테 하브 가격이면 굳이 아반테를 살 이유가 있을까싶습니다. 아반테하브 중간옵만 해도 3천만원중반대 같은데요
iterator
IP 114.♡.129.52
08-05
2026-08-05 09: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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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여전히 토션빔이라구요? 가격도 많이 올렸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네요 -.-
Harugun
IP 172.♡.195.121
08-05
2026-08-05 16: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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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rator님 아반테보다 비싼 골프도 하위트림에는 여전히 토션빔 꾸역꾸역 넣고 있습니다...;;
보넷 꼬챙이와 트렁크 쇼바 없고 휠베이스 길이도 아직 2700mm대라 중형 쏘나타와는 큰 격차가 있죠. 2.0 엔진은 25년전쯤 나온 아반떼 XD 시절도 있었죠.
그리고 같은 배기량에서 터보 엔진이 들어가면 1.5배정도 출력과 토크가 쎄기에 그에 맞춰 냉각계와 변속기가 대응을 해줘야 내구성이 확보되는데다, 1.6터보 엔진은 2.4 n/a 엔진보다 실성능은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고 저는 생각되니 n/a 1.6 엔진 다음급은 n/a 2.0 엔진이 맞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쏘나타는 내부공간도 크고 처음부터 차량가가 있어 덜 부담되니 2.0엔진에서 소정의 비용으로 1.6 터보 엔진을 올려준 현기가 매우 혜자스러운 일 같습니다.
요즘 트랜드의 적당한 출력의 터보 엔진들은 딜레이가 거의 안 느껴지는 빠른 터보 스플로 약 1,500RPM 부근에서 최대 토크가 폭발적으로 쏳아지기에, 약 4000RPM쯤 도달되어야 최대 토크가 뿜는 n/a 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폭발적인 경쾌한 맛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차 크기 자꾸 커지는 건 불만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예전에 글도 올렸었는데 아이들도 다 크고 딱히 넓은 공간이 필요 없고 도로나 주차 환경도 열악한데 차들은 매번 새로 나올때마다 커지니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지 모르겠어요. 이번 아반떼가 예전 각그랜저보다 길이 빼고 모든 크기가 더 크더군요. 그나마 현기차는 전륜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동급 유럽차, 미국차보다는 작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계속 커지니까요.
앞으로 갖고싶은 차 리스트에 레인지로버도 있는데 이게 폭이 2미터가 넘어서 감당이 될까 싶어 고민스럽더라구요. 저처럼 너무 큰 차 부담스럽고 크기는 작아도 승차감 편하고 고급스럽고 옵션 많은 걸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갈수록 선택이 여지가 줄어드네요. 이렇다보니 요즘에는 렉서스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M-Razr
IP 59.♡.242.197
08-05
2026-08-05 13: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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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지니님 제가 출퇴근차로 투싼ix 타는데 말씀하신대로 딱 부합하는게 볼보XC40 이었습니다.
왜 아랫급 셀토스, 코나로 가야하는지도 노이해구요.
딱 그 크기에 급이 더 높은 하체 및 마감.
작고 알찬 차가 없습니다 진짜.
방송부서
IP 211.♡.83.92
08-05
2026-08-05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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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지니님 매우 동감되네요. 제가 제네시스 G70을 8년 넘께 재미 있게 타고 다니는 원인중 하나같습니다.
짧은 프론트 오버행과 많이 꺾이는 앞바퀴로 인해 U턴을 한방에 할 수 있고, 전폭도 1850mm라서 좁은 길을 아반떼 감각으로 운전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goodmorning
IP 58.♡.86.51
08-05
2026-08-05 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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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지니님 렉서스 곧 나오는 신형은 전폭이 1920입니다...(전 모델은 1865mm) ㅜㅠ
제로지니
IP 125.♡.68.203
08-06
2026-08-06 0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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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zr님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옵션 중 하나가 통풍시트인데 XC40도 통풍시트가 없네요.ㅠㅠ
제로지니
IP 125.♡.68.203
08-06
2026-08-06 09: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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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서님 G70도 관심있게 보던 차입니다. 진짜 신형 좀 내주면 좋겠는데 G70은 신경 안쓰는 느낌이라 아쉽더군요.
제로지니
IP 125.♡.68.203
08-06
2026-08-06 09: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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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님 헐... 그렇군요. 렉서스마저도 그 추세를 어쩔 수 없나보네요.ㅠㅠ
@제로지니님 경쟁차인 사골 렉서스 IS보다는 더 늦게 만든 신형 차량인데다 여기서 더 건들어봤자 오히려 나뻐질것 같으니 그냥 둔 것 같습니다.
현대 자동차그룹이 참으로 영리한 점은 더 큰 차체의 스팅어도 함께 개발하면서 괜히 미련 둘 여지를 애당초 안 만든 듯 합니다.
그리고 제조사는 제네시스 G70보다 GV70,G80,GV80을 사줘야 돈되는데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네시스가 돈 안되는 G70이니 더욱 더 골치 아픈 모델이니 저같아도 그냥 방치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제네시스 G70을 한방에 묻어 버릴 획기적으로 뛰어난 물건이 나온 것도 아니니 그냥 방치해도 잘 팔리는 비결 같습니다.
goodmorning
IP 211.♡.198.73
08-06
2026-08-06 12: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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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지니님 네 아무래도 일본 내수용이 아니라 미국 판매가 주력이다 보니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갈 수 밖에 없겠죠.. 저도 풀체모델 관심 많았는데 전폭이랑 터치버튼 증가로 시무룩해졌습니다..ㅎㅎ
Luke
IP 125.♡.165.9
08-05
2026-08-05 1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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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가 말하는 "상품성"이라는 것중에 차 크기도 포함되지 않나 합니다.
어찌 됐든 공간이 넓으니 쾌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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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중형차만큼 커진 사이즈도 그렇고 이젠 그냥 중형차 시장을 커버하는 차라고 봐야될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용 차는 이제 캐스퍼나 베뉴, 코나 정도가 대체하는거죠
이럴거면 현대차도 차라리 공개적으로 이제 사이즈도 키웠고 아반떼는 중형차 역할을 합니다라고 선언해주는게 나을듯 싶네요
현기차 아반테 2천만원 후반대 3천만원 중반대면 중국회사들이 적극적으로 한국시장 더 노려볼만해진 것 같습니다.
아반테 하브 가격이면 굳이 아반테를 살 이유가 있을까싶습니다. 아반테하브 중간옵만 해도 3천만원중반대 같은데요
가격도 많이 올렸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네요 -.-
하브는 구조상 어쩔 수 없이 멀티링크가 들어갈 수 밖에 없으니깐요..
2.0 엔진은 25년전쯤 나온 아반떼 XD 시절도 있었죠.
그리고 같은 배기량에서 터보 엔진이 들어가면 1.5배정도 출력과 토크가 쎄기에 그에 맞춰 냉각계와 변속기가 대응을 해줘야 내구성이 확보되는데다,
1.6터보 엔진은 2.4 n/a 엔진보다 실성능은 압도적으로 우수하다고 저는 생각되니 n/a 1.6 엔진 다음급은 n/a 2.0 엔진이 맞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쏘나타는 내부공간도 크고 처음부터 차량가가 있어 덜 부담되니 2.0엔진에서 소정의 비용으로 1.6 터보 엔진을 올려준 현기가 매우 혜자스러운 일 같습니다.
요즘 트랜드의 적당한 출력의 터보 엔진들은 딜레이가 거의 안 느껴지는 빠른 터보 스플로 약 1,500RPM 부근에서 최대 토크가 폭발적으로 쏳아지기에, 약 4000RPM쯤 도달되어야 최대 토크가 뿜는 n/a 엔진과는 차원이 다른 폭발적인 경쾌한 맛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승차감 진짜 개 쓰래기 라는 거
앞으로 갖고싶은 차 리스트에 레인지로버도 있는데 이게 폭이 2미터가 넘어서 감당이 될까 싶어 고민스럽더라구요. 저처럼 너무 큰 차 부담스럽고 크기는 작아도 승차감 편하고 고급스럽고 옵션 많은 걸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갈수록 선택이 여지가 줄어드네요. 이렇다보니 요즘에는 렉서스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제가 출퇴근차로 투싼ix 타는데 말씀하신대로 딱 부합하는게 볼보XC40 이었습니다.
왜 아랫급 셀토스, 코나로 가야하는지도 노이해구요.
딱 그 크기에 급이 더 높은 하체 및 마감.
작고 알찬 차가 없습니다 진짜.
매우 동감되네요.
제가 제네시스 G70을 8년 넘께 재미 있게 타고 다니는 원인중 하나같습니다.
짧은 프론트 오버행과 많이 꺾이는 앞바퀴로 인해 U턴을 한방에 할 수 있고, 전폭도 1850mm라서 좁은 길을 아반떼 감각으로 운전할 수 있어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렉서스 곧 나오는 신형은 전폭이 1920입니다...(전 모델은 1865mm) ㅜ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옵션 중 하나가 통풍시트인데 XC40도 통풍시트가 없네요.ㅠㅠ
G70도 관심있게 보던 차입니다. 진짜 신형 좀 내주면 좋겠는데 G70은 신경 안쓰는 느낌이라 아쉽더군요.
헐... 그렇군요. 렉서스마저도 그 추세를 어쩔 수 없나보네요.ㅠㅠ
경쟁차인 사골 렉서스 IS보다는 더 늦게 만든 신형 차량인데다 여기서 더 건들어봤자 오히려 나뻐질것 같으니 그냥 둔 것 같습니다.
현대 자동차그룹이 참으로 영리한 점은 더 큰 차체의 스팅어도 함께 개발하면서 괜히 미련 둘 여지를 애당초 안 만든 듯 합니다.
그리고 제조사는 제네시스 G70보다 GV70,G80,GV80을 사줘야 돈되는데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네시스가 돈 안되는 G70이니 더욱 더 골치 아픈 모델이니 저같아도 그냥 방치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제네시스 G70을 한방에 묻어 버릴 획기적으로 뛰어난 물건이 나온 것도 아니니 그냥 방치해도 잘 팔리는 비결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일본 내수용이 아니라 미국 판매가 주력이다 보니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갈 수 밖에 없겠죠..
저도 풀체모델 관심 많았는데 전폭이랑 터치버튼 증가로 시무룩해졌습니다..ㅎㅎ
어찌 됐든 공간이 넓으니 쾌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