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상대방 과실 100%로 전면 범퍼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소와 보험사 계약 문제로 우여곡절끝에 자차 처리 후 구상권 청구하는 것으로 수리를 마쳤는데요,
수리 결과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아 끄적거려봅니다..
전방 초음파센서 주변에 톡 튀어나온 것 같이 보이는 문제인데요,
예전에 뒷 범퍼를 교체했을때에도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해당 부위를 3번 교체했음에도 해결되지 못 해 그냥 타고있는데요,
전방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네요..
그나마 예전엔 재작업 얘기라도 꺼내셨는데, 이번에는 "고객님이 너무 까다로우시다"고
1년 이내 하자 발생시 재작업 얘기만 반복하셔서 포기했습니다.
묘하게 범퍼 커버(흰색 부분)과 유격도 좌우가 다른 기분이고...
사고는 역시 안 당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공임도 너무 낮은게 문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