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차에 뭔 튜닝을 하건 개취라고 생각하는데요.
휠에 홀로그램 스티커 쳐 붙이고 다니는건 대체 대가리에 뭔 똥이 들어차서 저러고 다니는건가 싶네요.
안그래도 반짝반짝 주행에 엄청 방해 되는데 오늘 저 멍청한 새끼 차를 만난 환경이 해는 강하지만 늦은 오후라 기울어져 있어서
아주 직사광으로 주변 차에 반짝반짝 난리도 아니던데. 진짜 입으로 '아 저 꼴통 새끼 어떻게 하지?' 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햐 진짜 뭔 초딩이 팽이에 홀로그램 붙이고 동네방네 돌리고 다니면서 나대는것도 아니고 한심 해서 진짜

선명하게 찍힌 블박 영상도 있는데
이 한심한 새끼 안전신문고에 신고할 항목 없나요?
담부턴 그냥 앞질러가던지 뒤따라가던지 반대차선으로 가시는게...
불편해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죠
혼자 화내봤자 나만 손해입니다
저 스티커 해질녂이나 아침에 해가 낮은 각에서 들어올때 절묘하게 반사각도가 맞으면 진짜 눈부실때 있습니다. 이게 순간적으로 엄청 강하게 들어와서 짜증날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니 저 차주가 조심해야죠
적어도 이런날씨엔 떼고 다녔어야죠
이런 안전 관련은 과격해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