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원일때 데뷔한 차인데 지금 차장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래 울궈먹는군요 한 차량이 얼굴 4개가 있는건 참 대단한 기록 같습니다. 그만큼 지금도 순위권에 들 만큼 대체재가 없다는 말이기도 하고...
근데 대체 차종이 없으니...
그래도 EREV 루머가 있어서 관심이 생기네요.
불만이 없겠다 싶더라구요
느린건 이해하는데 쫌만 밟으면 킥다운이 되어버려서
조용히 운행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풀체 안하고 페리로 버티는 거라는 카더라 썰이...
캐스퍼 베이스로 만들면 안되나 싶습니다.
조수석 쪽도 그냥 B필러 만들구요.
일본쪽 혼다 N박스나 그 외에 인기 경차들 보니까 B필러가 있어도 시트가 요망하게 접히니까 공간활용이 엄청나던데요
일단 일본 K카 규격 전용으로 만든 라코가 있죠.
이규격 그대로 한국 들어오면 한국사람들 덩치에 작아서 못탄다고 망할거같습니다... ㅇ<-<
일본이야 다들 경차타고다니니까 저렇게 규격맞춰서 내주지 한국은 그렇게 많이 팔리는거도 아니고...
BYD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한국 경차 규격에 맞게 크기를 키워야 할겁니다. 물론 레이 EV보다 많이 싸야겠죠.
모바히의 16년 6개월 기록을 넘어설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XC60 3차 페리, XC40 2차 페리 준비중이더군요..
지난 봄에 이미 위장막 차량이 떴고 위장막 차량 코드네임이 tam pe3 라는 카더라가 있더라고요.
정말 내수시장 토 타오네요.
해외 선진국 시장엔 수출조차 안되고요
안전 평가 위험도에서는
뒤집어져서 측면 충돌 점수 불가인
도요타 알파드 뺨치는 수준일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