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형>

<기존 모델>

셀토스 2세대가 중국에 출시되는데, 기존 모델과 달리 세로로 긴 대형 디스플레이가 들어갔습니다.
아마 아이오닉 V나 일렉시오에 들어간 27인치 디스플레이와 같은 물건으로 보이는데,
중국 전략차뿐만이 아니고 앞으로 중국에 낼 차들은 다 이런 식으로 현지화를 거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의문이라면 이미 가운데 대형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주류로 자리잡았는데
저렇게 가로로만 긴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이유가 뭘까..싶네요. EV5 페이스리프트도 저렇게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은 순수 내연기관으로 보이는데 (1.5T + 8AT) 이게 현지에서 경쟁력이 있을까..하는 의문입니다.
EV5를 제외하곤 순수전기차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을런지..
그리고 동승자에게 운전 방해를 받지 않는 기능까지 겸사 겸사 넣고요.ㅎㅎ
지커 8X 부턴 조수석 디스플레이까지 이어지거든요
중국전용 아이오닉V도 저렇구요.
전세계 모든 업체가 세로로도 긴 걸 쓰는데 현대만 독고다이로 가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