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유일의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 개시
트랙터 120개월 할부 이용 시 최초 5개월간 할부금 지원
신형 덤프 1,000만 원 A/S쿠폰, 재구매 고객 500만 원 지원도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트랙터 구매 고객 대상 선택형 구매 혜택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 할인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량 대금을 최장 10년에 걸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월 납입 부담을 낮추고, 고객의 안정적인 차량 도입과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구매 고객 한정으로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화물차주는 최초 5개월간 할부금 전액을 지원받거나, 트림별 구성에 따라 최대 900만 원 상당의 차량 유지보수 쿠폰 등 구매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을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장기 운행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출처 : 상용차매거진(http://www.cvinfo.com)
벤츠가 엥간히 저 모델을 주력으로 밀고 싶은가 봅니다...
역대급으로 젤 못생겼던데....
저렇게 일 시작하시면 파산합니다
그리고 독립하려고 차량 구매하더라도 5년 할부 이상하면 패가망신합니다. 10년 할부를 해야한다면 그건 너무 무리하고 있는거에요.
대형트럭 하시는 분들 멋있다고 수입차 무리하게 뽑아서 결국엔 적자 엔딩 나서 접으시는 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