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차를 20대 이상 구입을 했었는데
이상하게도 하얀색 차랑은 인연이 없었거든요??
대부분 실버, 검정계열 등등 이었죠
물론 718은 노란색으로 구입하기도 했었지만요
그런데 작년 12월에 기변한 차는 화이트입니다.
이번에는 꼭 화이트로 차를 구입하리라!!! 이런 마음 가짐으로 구입을 했었죠
검은색 차량도, 은색 계열의 차량도, 노란색 차량도, 빨간색 차량도 타르는 달라붙습니다.
그런데 세차를 해도 눈에 잘 보이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타르 그게 뭔데??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차를 탔었는데요
1주일에 한번씩 세차를 하는데 하얀색 차는 버핑할 때마다 여기저기 타르가 너무나도 눈에 잘 보이더군요 ㅠㅠ
물론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당연히 보이지 않는데... 세차하면서 눈에 박힌 타르는 차에 탈때마다 계속 거슬립니다 ㅎㅎ
원래 하얀색 차는 이렇게 타는 건가요??
매주 버핑하면서 타르 제거하는게 일이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하얀색 차는 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흰색차 탈때 철분제거 종종 했었는데 어두운색 차로 바꾸고 써본 일이 없내요
살짝만 박아도 티가 나고 신경쓰이고 꾸정물은 일반세차 이상으로 손이 가고 또 아무리 세차를 해도 광도 덜나고 저는 흰색차량은 더이상 구매 안해요 ㅎㅎ
해도 티 안나고.. ㅠㅠ
버핑 해놓고 맨손으로 쓸어보면 타르 오돌토돌한거 바로 느껴집니다. 특히 측면 바퀴 근처 만져보면..
저는 주기적으로 주로 묻는 위치에 타르제거제로 녹여냅니다.
은색이 흰색보다는 덜 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