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가 참으로 멋졌는데, 전면 기아 패밀리룩 특유의 작은 그릴이 아쉬웠네요. 측면은 후류구동 특유의 프로포즈라 앞도적으로 멋졌지만, 후방은 기아룩의 후방등을 유지하는데 뭔가 슬픈듯한 모양이었죠. 그래서 스팅어는 특유의 기아룩때문에 개성 있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아쉽게 조합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함께 나온 형제차인 제네시스 G70은 전면은 현대 자동차 그룹 최고의 전면 샷인 제네시스 G80 스포츠를 그대로 이어 받고, 측면은 후륜 구동 특유의 프로포즈로 날로 먹으면서 부메랑 가네쉬를 달아놔 옛날 투스카니 옆구리가 생각나게끔 최신 감각에 맞게 심플하게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 후방등은 마치 개구장이같이 자신감이 넘치는 형태로 잘 만든것 같습니다.
스팅어가 참으로 멋졌는데,
전면 기아 패밀리룩 특유의 작은 그릴이 아쉬웠네요.
측면은 후류구동 특유의 프로포즈라 앞도적으로 멋졌지만,
후방은 기아룩의 후방등을 유지하는데 뭔가 슬픈듯한 모양이었죠.
그래서 스팅어는 특유의 기아룩때문에 개성 있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아쉽게 조합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함께 나온 형제차인 제네시스 G70은
전면은 현대 자동차 그룹 최고의 전면 샷인 제네시스 G80 스포츠를 그대로 이어 받고,
측면은 후륜 구동 특유의 프로포즈로 날로 먹으면서 부메랑 가네쉬를 달아놔 옛날 투스카니 옆구리가 생각나게끔 최신 감각에 맞게 심플하게 잘 구현한 것 같습니다.
후방등은 마치 개구장이같이 자신감이 넘치는 형태로 잘 만든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록 신선하지는 않지만 모아 놓으면 묘하게 잘 조합 된 익스테리어 디자인같습니다.
피터 형님이 일선에서 물러난 지금은…
디자인적 완성도가 가장 높은 모델은 1세대 후기형이고 그 다음이 2세대 초기형, 1세대 초기형도 개성이 있지만 뭐랄까 아주 약간의 촌스러움이 있달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