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 대단합니다
하락률도 가장 낮고 ㄷㄷ
개별 소비자 차원에서 걱정해 주는게 오지랍일 정도네요
스틸란티스 상승률은 뭔가요 ㄷㄷㄷ
BYD는 7위 이미 글로벌 판매 비율이 44% 랍니다
테슬라는 전기차만으로 대단하네요
미국에서 전기 점유율 다시 50% 회복하고
유럽에서는 분기 판매 신기록을 갈아치웠다네요
현대차 그룹 대단합니다
하락률도 가장 낮고 ㄷㄷ
개별 소비자 차원에서 걱정해 주는게 오지랍일 정도네요
스틸란티스 상승률은 뭔가요 ㄷㄷㄷ
BYD는 7위 이미 글로벌 판매 비율이 44% 랍니다
테슬라는 전기차만으로 대단하네요
미국에서 전기 점유율 다시 50% 회복하고
유럽에서는 분기 판매 신기록을 갈아치웠다네요
현대 ef쏘나타, bmw325, 현대 투스카니gts, VW Jetta, 현대 엘리사mt, 미니 클럽맨 쿠퍼s, 인피니티g, 렉서스is, 푸조207rc mt, 현대 티뷰론mt, 쉐보레 스파크mt, 토요타86mt, 렉서스GS, 테슬라 모델3 LR, 쉐보레 카마로ss, 폴스타2 듀얼 퍼포
전 대중적인 차 말고, 취향 특이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주는 곳이 좋습니다.
페라리, 로터스, 람보르기니, 포르쉐 같은 브랜드들도 전부 SUV 아니면 4도어 위주로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걸요.
대중브랜드건 프리미엄 브랜드건
가장 많은 예산을 소프트웨어에 쏟아 부어야 하니
레어카 생산하기엔 다들 여유가 없나봐요
많이팔리나? NO
특이한가? yes. 스뎅. 48V. steer by wire. 화물찬데제로백2초대... 등등
SDV? yes
많이 팔리는 차가 있는 브랜드인가? yes
지금은 전기차 전환과 함께 피흘리는 경쟁 중이라… 지금은 생존이 먼저라서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얼마전에는 중국 법인 판매량까지 그룹 실적으로 올려서 구설수에 올랐던적이 있어 상세 내역을 살펴봐야 합니다.
현기는 개별 소비자가 감정이입해서 걱정 해줄 필요가
전혀 없는 수준이죠
개인 소비자는 사실 각각 개개인들의 지갑 걱정하는게
훨씬 합리적이에요
누가 누굴 걱정해야 할지 확실하죠
느낌은 지리 지커로만 150만대는 판 느낌인데 ㅋㅋ
포드랑 점유율 소수점차이) 및 글로벌 톱2로 한단계씩 올라갈것으로 예상하더군요
넵 현기는 엄청 잘하고 있죠
중국 시장이 그만큼 더욱더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증거죠
선택에 폭이 넓어진 중국 소비자들에게는 혜택이였겠고요
전기차의 전기 공급 인프라는 개발도상국이나 중진국은 물론 잘 사는 선진국 조차 부담될정도로 국기별로 천차 만별이지만,
내연기관은 130년이라는 역사답게 연료공급이나 정비 인프라에 맞춘 차종들이 국가와 지역마다 특성에 맞춰 정교하게 판매망이 갖춘 것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특히 도요타와 현대자동차 그룹 차량들이 비교적 덜 까다로운 편이라 글로벌적으로 무난히 팔리는 비결같습니다.
그게 성장한 게 아닙니다.
전기차 시장이 쪼그라들고 있어서..ㅠ
연속 8개월인가 9개월인가 판매량 감소중입니다 ㄷㄷ
상반기 전체 판매량이 늘어난건 신규 시장 진입이 많다고 합니다.
미국은 제도적 문제로 전기차 시장 자체가 쪼그라 든거죠
환경이 어려운데 점유율이 50% 넘게 올라간건
어려운 환경에서 옥석이 가려진 거고요
현기등 전기차들이 미국에서는 엄청 노력해서
1500~2000만원씩 프로모션도 하면서도
밀리고 있으니까요
아직 2023년 판매량 근처도 못갔어요…
순이익도 오히려 줄었고 전기차 사업 부분은 주가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로 좋지는 않은 상황임. 탄소배출권 판매도 줄었구요.
중국차는 3년간 전기차 판매량 50% 이상 늘었는데 테슬라는 3년간 판매량과 순이익이 오히려 쪼그라듬.
내 테슬라 주식 어쩔…
경쟁이 없을 때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고평가 받을 수 있으나 경쟁이 시작되면 그때야 비로소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죠. 이 단순한 현상을 애써 부정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기에는 유럽에서 분기 판매 기록을 찍었고
전기차 최악 미국에서는 50% 점유율을 넘겼죠
미국 정치적 정책 때문에 판매량은 줄었지만
타사는 더 망했어요
미국 전기 2위라고 칭찬받던 현기는
자체 프로모션 2000만원 풀고도
아이오닉6, ev6 단종시켜야 할 정도에요
테슬라 23년엔 경쟁사 자체가 없던 시기인데
비교 하는게 말이 안되죠
중국 전기차의 약진에도 영향을 받은거 같구요.
테슬라의 높은 주가수준과 투자는 판매댓수와 이익이 계속 늘어난다는 가정하의 수준인데 말단 주주로서 걱정이 되네요.
최근의 주가폭락도 그 부분이 반영된 거구요.
“테슬라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며, 잉여현금흐름이 2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자꾸 22년, 23년 보다 못하다 하시는데
그 시절은 저 주요 미국, 중굳 시장에서
테슬라의 경쟁사가 아예 없는 수준이였어요
시장주기 이론에 따르면
성숙기에 시장이 커져서 성숙해지면
경쟁사도 늘어나고 경쟁이 치열해져서
가격 경쟁이 벌어져
주도업체 점유율과 이익률이 줄어드는건
매우 자연스러운 거에여
새로운 시장을 찾게 되고(우리나라 같은)
새로운 서비스나 신제품(fsd같은)
로 차별화가 필수이며
강한 기업이 점점 살아남게 된다고 하네여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논문에서(Levitt, T. (1965) Exploit the product life cycle, Harvard Business Review, vol 43, November-December 1965, pp 81-94.)
시장에 테슬라만 있었을때와
시장이 성숙해지고 경쟁자들이 늘었을때와는
상황을 상대적으로 봐야 해요
주요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미국은 규제, 제도 때문에
모든 전기차가 다 줄어드는 상황이고
중국은 중국 전기차 업채들이 뛰어나서
경쟁이 치열해졌죠
비교는 항상 상대적으로 해야지
전기차 시장 시작할때와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에요
현재 상황에서 저런 분기 판매 신기록과 점유율은
잘하고 있는거에요
현기 같은 경우는 주요 2위하던 시장인 미국에서
2000만원씩 돈 뿌리면서도
2차종이나 단종시키고 있어요
말단 주주로써 걱정되신다는게
이 논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여
순이익이 준다는 것은 기술개발 투자 여력도 줄어드니 앞으로 기술경쟁에서 지속적인 우위 점하는게 쉽지 않을 거구요.
지극히 상식적인 우려 아닐까요?
물론 머스크정도의 천재라면 또 새로운 혁신과 비젼을 제시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공존하긴 합니다.
주가는 우려는 주식방에서 판단하시죠
Yoy로는 반등했지만 전체적 점유율과 마진율이 떨어지고 있어서 마냥 좋아할 상황은 아니라는 말씀이죠.
“외형은 유지하고 있지만, 예전만큼 독보적이거나 장사를 아주 잘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정도로 요약할수 있겠네요.
누가 연관이 없다고 해요??
님이 주식만 예를 들어 판단하는게 단편적이라는 거죠
시장상황, 경쟁관계, 경쟁사 등을 복합적으로 판단해야지
전기차시장 막 시장해가던 22년이랑 비교해서
그때 그 숫자가 안나오는것 만으로 평가하는건 아닌듯 해여
중국 시장이 치열해 지니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 점유율이 빠지는건
자연스러운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