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공급 사업에 선정되며 공공부문 차량 시장 확대에 나선다.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은 2025년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범사업의 대체 차종으로 선정돼 총 50대를 공급하며, 2026년 공급 물량 60대 역시 추가 선정됐다.




이는 연간 120대 규모의 경찰청 다목적 순찰차 시장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경찰청이 추진하는 다목적 순찰차량 선진화 및 차종 다양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풍부한 편의, 안전 사양을 비롯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시범사업 대체 차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4WD 모델은 보그워너(BorgWarner)의 6세대 사륜구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도로 및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6가지 주행 모드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ADAS) 등 현장에 최적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두루 갖췄다.
일단 KGM 과 동일하게 미국 보그워너제 4륜 시스템이라. 믿을만 하곘어요....
아이신 8단 + 보그워너 4륜. 일단 보장은 됬네요..
거의 다 쏘나타던데 르노경찰차를 보는날이 올줄이야
예전에 코란도C 경찰차가 있었지요.
내구 연한이 다 되서 교체하나 봅니다
SM3 이후 거의 십수년만에 르노 계열 경찰 차량이네요.
경찰 도색은 아니지만 형사기동대 업무차량으로 QM6가 납품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그랑 콜레오스 도입 전 베타테스트였나 싶네요ㅎㅎ
카페에 미션 문제를 토로하는 분들이 많다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나서요…
그건 하브용 지리산 DHT 문제 아닌가요?
토요타제 아이신 미션이 문제가 있을리가요..
그리고
CMA 플랫폼 + 아이신8단 + 보그워너 4륜(할덱스)이면 볼보 XC40이랑 똑같습니다.
볼보 XC40이 문제 생긴적 한번도 없죠
전륜 미션 제일 잘만들기로 유명한 아이신이 그랬으면 난리났죠 벌써
모기업인 토요타 부터 BMW, 미니, 스텔란티스 까지 다 아이신 쓰잖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