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에도 올렸는데 굴당에도 중복으로 올립니다.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갑자기 황당한 일을 겪어서 클리앙에 조언을 구하려 합니다.
운영하는 사업체 스타리아 차량을 에어콘 고장으로 입고했는데, 블루핸즈 과실로 직원분이 입고하다 문짝부터 휀더까지 2판을 해 드셜네요 ㅜ 당장 월요일부터 계속 운행해야 하는 차량이라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엔 판금을 해야하는지 교환을 부탁드려야 하는지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판금이던 교환이던 계속 운행해야 하는 치량이라 대차는 받아야하고.. 자동문이라 교환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러면 기록이 남아 차량 가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해서 판금음 생각하면 뭔가 문제가 생길 것 같고..
휀더는 예전에 판금을 한번 한 이력이 있습니다 문은 아니구요 ㅠ
정신없어 두서없이 올린 글이라 죄송합니다. 고견을 구하겠급니다!
일단은 운행가능하면 그대로 운행하시고 8월 연휴에 수리하시는게 어떨까요?
차량 손해에 대한 보상 별도로 요청해야겠습니다…
주말에 공업사가 안하는건 그쪽 사정이고 휴차료 (직접 렌트 견적서 받아서..) 를 주던지 주말에 하던지 제대로 만들어내라고 할 것 같고
차량은 연식이 어떻게되시나요??
대차로 스타리아나 특장차의경우 보험도 알아봐야할것같고, 데칼도 다시해야하니,
블핸 보험으로 잘 처리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무더위에 처리한다고 시간내서 쫓아 다녀야 되고
신경 써야 되고...
진짜 짜증이 많이 나실 것 같습니다
좁은 공장 내에서 차를 이동시키는데도 부왕부왕 하고 풀악셀 밟으면서 움직이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저것도 그런식으로 차를 다루다가 해먹은게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도색공장에 맡겼더니 연료가 한 칸이 줄어 있어서 블박을 돌려보니 다른 차를 빼느라 제 차를 시동걸어서 빼고는 시동을 끄지 않고 1시간 이상 걸어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