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열님 가격대비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고오급 차량에서나 쓸 수 있는 각종 서비스(커넥티드앱, 각종 편의옵션) 을 무료로 제공하는것이죠, 비싼차사는 사람들이나 비싼추가요금을 들여서 썼던 서비스들을 그냥 제공하니 안 살수가 없는겁니다. 자동차야 성능이 거기서 거기니깐요. 제 주위에서도 독삼사 차 가진분들이 byd에서 카드키, nfc기능 무료로 줬다고 하니깐 놀라더군요. 제가 브라질 byd 홈페이지봤는데 가상현실로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구요. 마치 gta게임하듯이 자동차 대리점 구경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몸튼튼맘튼튼
IP 223.♡.111.238
07-31
2026-07-31 10: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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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열님 동남아와 남미 쪽 저렴한 차량 선호하는 지역은 중국차량이 좀 팔리는것 같네요.
봉열
IP 211.♡.39.207
07-31
2026-07-31 1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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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튼튼맘튼튼님 유럽과 호주도 중국차가 잠식중이라..자동차 시장은 무역장벽으로 막지 않으면 끝인가 싶긴합니다.
제가 브라질 byd 홈페이지봤는데 가상현실로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구요. 마치 gta게임하듯이 자동차 대리점 구경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동남아와 남미 쪽 저렴한 차량 선호하는 지역은 중국차량이 좀 팔리는것 같네요.
아직은 좀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네요. 🥹
소형차는 비슷한 가격도 있네요.
Hyundai HB20 (현지 전략형 소형차): 약 R$ 96,140부터 (한화 약 2,400만 원~)
Chevrolet Onix (인기 소형차): 약 R$ 99,990부터 (한화 약 2,500만 원~)
BYD Dolphin Mini (소형 전기차): 약 R$ 109,990부터 (한화 약 2,750만 원~)
BYD가 얼마나 브라질 시장에 정성을 들이는지 알 수 있네요 ㄷㄷㄷ
브라질에 BYD 제조공장도 있는걸로 알고 있네요.
1년만에 10만대 생산이라 하네요.
https://mauto.danawa.com/news/?Tab=N1&HeadText=&Work=detail&no=6037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