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현기 세타 2는 GDi 엔진 특유의 LSPi 증상이 누적 주행 거리가 늘어나면 서서히 인지 되었고, 이를 극복하기위해 필사적으로 개선을 하며 노력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다른 수입차들은 고성능 버전에 주로 GDi 엔진이 체용되었기에 제조사들은 앵무새같이 고급유를 안 넣은 차주를 탓하며 철저히 차주를 무시하는 대응을 해줬는데, 현기가 용감하게 거의 대부분 GDi를 쓰면서 동네북마냥 어그로를 적절히 잘 끌어주어 슬그머니 넘어갔죠. 그러니 엔진 오일 소모가 극심해도 차주들만 고통받고 제조사는 시종일관 무시로 대응하였죠.
세월 흘러 세타 2 엔진 리콜로 현기는 제대로 두들겨 맞았지만, 결국 엔진 오일 규격협회에서 LSPi를 극복하는 산형 오일 규격이 나오면서 이 문제는 드라마틱하게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2개의 피스톤링은 피스톤이 위아래로 움직이면 회전하여 실린더와 유막이 고르게 형성되고 기계적 마모도 고르게 형성되는 정교한 구조인데 노킹과 차원이 다른 피스톤 움직과 반대로 이상 폭발 압력이 일어나는 LSPi는 기계적으로 직접적으로 큰 무리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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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형은 디젤도 치명적 결함이...
뭐 어디 줄줄 새고 엔진에서 칙칙폭폭 밥솥소리가 나면서 온갖 부조를 터뜨리는데도 실화카운터 같은게 빠릿빠릿하게 뜨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특히 4기통이 헬인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개선되었다지만 태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찐빠의 ea888
점도를 낮추면서 배가 고팠는지 엔진오일을 제대로 드시기 시작한 b48
그리고 그 소리를 눈감고 청취하면 음 독3사 디젤인가... 라는 착각까지 하게 만드는 m264
6기통이래봐야 거기에 실린더 두개 더 붙인건데 크게 다를리가 없겠죠 ㅎㅎ...
당시 다른 수입차들은 고성능 버전에 주로 GDi 엔진이 체용되었기에 제조사들은 앵무새같이 고급유를 안 넣은 차주를 탓하며 철저히 차주를 무시하는 대응을 해줬는데,
현기가 용감하게 거의 대부분 GDi를 쓰면서 동네북마냥 어그로를 적절히 잘 끌어주어 슬그머니 넘어갔죠.
그러니 엔진 오일 소모가 극심해도 차주들만 고통받고 제조사는 시종일관 무시로 대응하였죠.
세월 흘러 세타 2 엔진 리콜로 현기는 제대로 두들겨 맞았지만, 결국 엔진 오일 규격협회에서 LSPi를 극복하는 산형 오일 규격이 나오면서 이 문제는 드라마틱하게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2개의 피스톤링은 피스톤이 위아래로 움직이면 회전하여 실린더와 유막이 고르게 형성되고 기계적 마모도 고르게 형성되는 정교한 구조인데 노킹과 차원이 다른 피스톤 움직과 반대로 이상 폭발 압력이 일어나는 LSPi는 기계적으로 직접적으로 큰 무리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