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뒷타이어 20년 33주차 미쉐린 에너지 XM2
앞바퀴 23년 03주차 한국 키너지 EX
<교체한 타이어>
앞뒤 네짝 한국 키너지 ST AS
작년에 중고로 구형 니로 하이브리드 살 때부터 끼워져있던 타이어였는데요.
처음 탈 때부터 50키로가 넘어가면 노면소음이 꽤 올라오고 90이 넘으면 많이 시끄러워지는 걸 보며 이 차급에서는 원래 이렇구나 하고 타다가 이번에 타이어 교체 후에 소음이 싹 사라졌네요. 타이어 교체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이 달라지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회전할 때도 이전처럼 미끄러지는 느낌이 아니고 챡 잡아주는 느낌에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이래서 타이어는 제때 제때 교환해야 하는 거군요.
차급이 한단계 올라간 느낌이었거든요.
각 브랜드의 최상급 썸머타이어 + 윈터타이어 조합하시면 또 신세계입니다...
비용과 시간의 문제로 많이들 타협하시지만... 언제 상황이 되시면 도전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