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차 한참 알아볼 때 정보 얻으려고 가입해두었었는데 글을 쓰게 되네요 ㅎ
이번 차는 서비스 비교도 못하고 그냥 아는 지점에서 계약 진행하려합니다. 발품 팔았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었네요.
치밀한 J로써 다소 아쉬운 결정..
서비스 얘기는 나왔는데, 서로 재는중이라 보고 말을 아꼈고요.
영맨 캐시백 같은건 아예 경험이 없으니 그냥 서비스 품목 넣고빼고 조율하는쪽으로도 생각하고 있고
아싸리 애매한 서비스를 빼고 썬팅쪽에 힘 싣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큰 기대는 안하는지라 최대한 합리적 논의.. 협의..)
(추가금 지불하는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핑프도 아니고 직접 알아보려했지만
썬팅은 완전 문외한이라 뭐부터 봐야할지 모르겠어서 결국 ㅠㅠ
예전에도 이렇게 브랜드많았나.. 촉망받던 브랜드는 몇개 없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라인업이 너무 세분화돼 있어서 헷갈립니다.
찾아보니 후퍼옵틱 프나세, 3M 크리스탈라인, 레이노 얼티넘XP, 솔라가드 THE LX, 버텍스 1100, 브이쿨VK
상위권으로 많이 거론되는것들이 많던데요
이 중에서 열차단 성능, 야간이나 비가 올 때 밖이 잘 보이는 정도, 내구성 기준으로 어떤 모델이 가장 만족도가 높을지 회원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투과율은 브랜드나 모델마다 수치가 많이 다를테니 많이하는 수치로..
1열과 2열은 달리해도 좋습니다. 저는 뒷좌석에 사람 태울 일이 거의 없어서요.
하라는 일은 안하고 눈팅눈팅..끄적끄적.. 눈팅눈팅..
최상위급 가면 수치는 다 좋고 색감이나 가시성 반사 이런게 중요해져서 사람마다 좋다는게 달라집니다.
지금 말씀 하신 필름은 다 좋은 필름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답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니 너무 어렵네요 ㅠㅠ
영맨이랑 연계된 샵에서는 저 제품들 시공 안할거 같습니다
언급 하신 제품들이 대부분 시공하기 어렵고 시간 걸리는 필름이라서요
아 그럼 연계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보고 어렵다하면 가능한 샵으로 따로 찾아봐야겠군요..
서비스를 그럼 현금으로 받을 수 있게끔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열차단률 이 마지노선의 등급 필름이었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은거같고
투시율이 스팩대로는 나올건데 동급 퍼센트 대비 좀 밝게 느껴져서 큰불편함은 없습니다.
사실 필름 공장가서 만드는거 구경해보니... 창렬 그 잡채입니다.
적정한 가격의 열차단률 괜찮은 제품으로 5년정도 마다 재시공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에요
후퍼옵틱 kbr 말씀주시는거군요 허허.. 썬팅도 소모품이니 결국 평생 쓰지는 않을터 말씀주신 방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각 브랜드의 탑급만 놓고 볼때 금속반사냐 비금속이냐로 나눠지고, 또 필름 제작회사가 어디냐(해외 필름은 유리 제작하는 회사 계열사냐? 로 또 분류하더라구요)
당연히 돈이 많으면 최상급 사서 바르면 좋겠지만, 예산이 다 각자 다르기에
대충 막탈차에 재시공할 제거비 포함 15만원짜리 선팅도 존재하고, 신차에 발라도 200만원 넘어가는 선팅도 있구요...
보통 제일 최상급으로 하면 후퍼옵틱, 브이쿨, 글라스틴트, 3m, 솔라가드? 정도 보는데
오직 성능으로 보면 3m의 크리스탈라인, 브이쿨 vk 정도가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 최상급 제품들은 시공점, 시공하시는 작업자의 스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품 뿐만아니라 시공하는 업체 스킬도 확인하고 접근하셔야합니다.
모델에대한 제언도 너무 감사합니다.
30%가 최대치인게 단점인데 내부반사가 낮은지? 밤에 타사 30%대랑 비교하면 안보이진 않습니다.
전면을 30으로 하고 측후면 15로 많이 하더라구요 타사 농도 대비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군요.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아 이게 매장에서 가지고 있는 농도도 다른가보네요.....?
같은 브랜드 모델을 하더라도 예를들어 30을 하고싶다 근데 매장에서 70 50밖에 없으면 못하는건가요 ㅠㅠ
그런데 예산제한 없고 밝은거 원하시면 윗분말대로 솔라LX가 제일 좋을것 같긴 하네요ㅎㅎ
두분 말씀 잘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된 자료지만 이런거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ㅎㅎ 시간내서 쭉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ㅎㅎ 어떤 말씀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외관으로 봤을때 차량 외장컬러에 따라 느낌이 다르긴하겠지만..
그래도 반사필름도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충분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ㅎ
사실 제일 답없는 환경이라 완벽 파훼할수 있는건 아닌지라 그나마 최소화할 수 있는게 있을까해서 끄적여봤습니다 ㅎㅎ..
네네 안그래도 윗분이 공유해주신것도 시간내서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ㅎ
차라리 작업자 스킬에 대한 공임이 세다면 이해는 가지만 ..
허허.. 관계자분들이 아닌 이상 열어보면 안될 것 같은 열리면 안되는 판도라의 상자네요 ㅎ
근데 또 이런게 제일 궁금한데 말이죠 ㅎ
롤당가격만좀알고싶네요 ㅎㅎ대체 얼마나하는건지
무게단위로 거래되는데 차 한 대분 필름 원가는 아마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할겁니다.
다만 원제조사 최소 발주량이 있어(최소 수백kg~톤 이상) 개인 소매업자 틴터들에게 내려오기까지 유통마진은 꽤 붙습니다 (그래도 소비자가와는 괴리가 매우 큽니다)
아주 저가 막필름 아닌 이상 일정 중급 이상 필름에선 제조 가술 수준도 거진 상향평준화 되어버렸기도 하구요.
중국차가 성능과 가격을 내세워 무섭게 약진하는 시대에 고가 틴팅시장은 믿음의 영역인지 예나지금이나 큰 변화가 없네요 ㅎㅎ
고급으로 갈수록 높은 가시광선투과율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열차단을 가지고 있고
당연히 짙어질수록 열차단은 더 좋아집니다.
여튼 밝은거 하고 싶은데 열차단도 중요하다 하시면 돈 좀 쓰셔야 합니다. (후퍼옵틱 프나세 급. 더 쓰면 솔라가드 lx 급)
돈 많이 쓰고 싶지 않으시면 가성비는 레이노 f95(또는 s9) 더스미스 베가(또는 벨라) 정도 추천드려요.
썬팅에 대한 기본 공부가 점점 되는거같습니다.
그 값어치는 못하는데...
다른것들 보단 월등히 좋긴 합니다.
야간에 잘보이고... 열차단 좋고...
결국 따로 알아보아야한다면 다들 말씀하시는 가격에 대한 것도 절대적으로 무시하진 못할 것 같네요
다만 시공이 좀 까다로운 필름이니
시공점도 경험 있는데로 하세여
차종에 따라 달리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테슬라쪽은 테슬라 시공을 많이해본 곳으로 가는 것 같더라구요
현직 레이노 S95인데 50초반 가격 대비 밝고 선명하고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