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조건은 부드러운 승차감과 전기로 갈수 있어야 하고 SUV여야 합니다.
지금 i7 50 타는중이고요.
현재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 대기중인데,
자꾸 레인지로버 p550e가 눈에 밟히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차로도 눈이 가고요.
비엠을 너무 많이 타서 iX7은 나와도 안갈거고요
벤츠 gls 마이바흐는 예산 초과네요 ㅠ
필수조건은 부드러운 승차감과 전기로 갈수 있어야 하고 SUV여야 합니다.
지금 i7 50 타는중이고요.
현재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 대기중인데,
자꾸 레인지로버 p550e가 눈에 밟히네요.
그러다보니 다른 차로도 눈이 가고요.
비엠을 너무 많이 타서 iX7은 나와도 안갈거고요
벤츠 gls 마이바흐는 예산 초과네요 ㅠ
움직임이 억제된 승차감을 좋아하신다면야 카이엔이지만,
푹신함이랑 노면단절감을 중요시 여긴다면 레인지로버가 나을 것 같네요.
엘레트라도 상당했습니다.
카이엔 ev 액티브라이드 들어간건 못 타봤지만
가격 생각하면 레인지로버요...
카이엔을 살거라면 터보말고 약간의 타협을해서
1.8~2.0으로 맞추는게 합리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
p550e도 좋더라구요.
인상적인 레인지로버에 phev가 조합되니 승차감이 정말 ㄷㄷ
제대로된 전기차가 레인지로버로 나오면 장난아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2.2~2.3 정도로 알고 있는데
문제는 아마 재고가... 거의 없을껍니다...
포르쉐의 PAR은 도로의 요철을 아예 삭제해주는 그런 승차감은 아닙니다. 노면 상태나 요철을 넘는 건 다 느낄 수 있는데 상당히 감쇄되서 들어오는 느낌이고 차체를 크게 흔들리지 않게 수평을 유지해주는 게 주안점입니다. 그렇다보니 다양한 차량을 동일 구간에서 많이 타 본 사람이 아니라면 처음 타 보면 딱히 좋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거 타다가 다른 차들 타 보면 역체감이 장난 아닙니다. 이거 타다가 조금만 굴곡 있는 도로 가도 차가 막 요동치는 것처럼 느껴져요. 제가 나름 승차감 상위권이라고 하는 BMW iX도 같이 타고 있는데 딱히 iX가 승차감이 좋다고 느껴지지 않는 정도입니다.
레인지로버도 승차감이 좋기는 한데 포르쉐와는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는 게 시승 해 보니 확 느껴지더군요. 잔진동 같은건 확실히 잘 걸러주고 노면을 부드럽게 느껴지게 해 주는게 차체가 전체적으로 둥실둥실, 흔들흔들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그러니까 취향에 따라 갈릴 것 같은데 당시 같이 동승했던 와이프는 파나메라가 더 좋다고 하기는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스포티한 주행을 원하고 너무 큰 차가 부담스럽다 하시면 조금이라도 더 작은 카이엔 EV가 나을거구요. 럭셔리과 편안함, 2열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신다면 레인지로버를 추천합니다. 승차감은 취향에 따라 다를거라 시승을 해 보시는 게 좋을겁니다. 카이엔 EV는 아마 아직 시승차가 없을텐데 파나메라나 타이칸이라도 PAR 들어간 차를 시승 해 보시면 느낌이 오실거라 생각해요.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ㅡㅡ
레인지로버 P550e와 레인지로버 스포츠P550e를 놓고 저울질 중입니다.
일단 카이엔은 처남이 갖고 있어 여러번 타봤는데,
시야가 낮아서 레인지로버와는 비교자체가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