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 아차키를 설치했습니다. 가장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키는 어디 있는지도 모를정도입니다. 발렛키는 콘솔박스에 있어서
발렛이 필요한경우에는 그자리에서 앱으로 임시권한 넘겨주고 합니다.
어쨌든.. 아차키도 좋지만
** 아예 핸드폰을 안들고 갤럭시 워치로만 문을 열고 닫을순 없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
워치는 LTE지원모델이라서 내심 기대했고 또 아차키가 워치용 앱을 출시하면서 진짜 되나 ?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워치 단독으로는 실행이 안됩니다. 하하하
어디 런닝이라도 하거나 물놀이라도 하면 핸드폰은 안가지고 워치만 차고다니고 싶은데
갤럭시워치는 UWB인가? 뭐 그게 없어서 안되는건지 .. 결국 핸드폰은 가지고 나가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어차피 메인키는 핸드폰이랑 아차키랑 블투로 연결되면 열리는거라면?????
핸드폰을 차안에다가 두고 밖에서 워치로 아차키 앱을 켜서 잠금을 누르고 나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실험을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을 차에두고 창문은 살짝 열어두고(혹시 문제시 창문을 통해서 핸드폰 픽업)
그리고 워치앱으로 문을 잠그고 근처 한바퀴를 돌고 왔습니다. 한 5분정도 워치랑 핸드폰은 연결 끊어짐
참고로 제 워치는 LTE모델입니다. 워치 단독 전화등등 가능.
그렇게 한바퀴 돌아보고
차 근처에 와보니 문은 계속 잠겨져 있고. 차 근처에서 워치앱으로 문을 여니 잘 되네요!!!!!!!!
그렇다면 이제 러닝이나 물놀이 등등갈때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