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잠실방향을 타다보면
한강대교쪽과 동작대교쪽 도로가 같은 방향인데도 분기 후 합류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항상 분기 되기 전에 막히던데요
제 뇌피셜인데요,
엇!! 도로가 나눠지네~ 어디로 가야하지?
란 생각에 우왕좌왕 하면서 차선변경을 하니 막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합류되는 끝에 가보면 직진을 하든 우회전으로 빠지든 어느쪽으로 가도 아무 문제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올림픽대로 잠실방향을 타다보면
한강대교쪽과 동작대교쪽 도로가 같은 방향인데도 분기 후 합류 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항상 분기 되기 전에 막히던데요
제 뇌피셜인데요,
엇!! 도로가 나눠지네~ 어디로 가야하지?
란 생각에 우왕좌왕 하면서 차선변경을 하니 막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합류되는 끝에 가보면 직진을 하든 우회전으로 빠지든 어느쪽으로 가도 아무 문제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왜갈라지냐면 사진의 1,2차로와 공항방향1,2 차로가 87년에만들어진 교량이고 사진의 3,4차로와 공항방향의 4,5차로는 새로운교량 두개를 덧붙인거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공항방향 3차로는 교량두개사이에붕뜬 공구리일뿐이라 차선변경금지에 대형차량 금지인거에요
그래서 오래다닌 사람들은 최대한 2+2 나뉘기 직전에 3차로에서 2차로로 진입하려고 하니까 2+2 되기 전 왼쪽이 더 느려져요
우왕좌왕 하는 차가 있기야 한데, 고인물(?)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2+2 나뉘기 전의 왼쪽 정체의 정도가 올라가죠.
내년에 이사가면 항상 올림픽대로 이용해야 하는데 걍 30분 더 일찍 나와야 겟네요 OTL
1. 저 분기되는곳, 한강철교 직전까지 4차선이 제일 빠릅니다. 노량진 빠지는 구간 줄 지나서 4차선으로 가면 진짜 하이패스에요
2. 이제 그 하이패스로 달리던 차들+노량진쪽에서 올림픽 본선 합류차들이 우르르르르 밀고 오면서 1,2차선으로 들이밉니다
2-1. 3-4차선 이수방향 차들이 줄이 엄청나게 길어져서 4차선이 죽어버리면 그냥 3-4차선 둘다 죽습니다. 거의 2km이상 와서 이수빠지기 직전쯤 가야 3차선이 빈사상태에서 살아납니다
3. 그런데, 3-4차로 차가 적은날은 1-2보다 더 빠릅니다. 그래서 약간 복불복이 있긴한데, 요즘 교통량이 난장판이라 1-2가 더 빠르다보니 사람들이 어떻게든 한강철교 하부에서 2차선으로 밀고 들어가서 구간단속 카메라 전부터 1,2차선은 터져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저 구간에 질려서 그냥 강변북로로 무지성 직진합니다
하지만 강변북로에는 지옥의 양화대교 구간이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노들길 쪽에서 차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4차로는 끝에는 이수 방향 차들이 줄을 서니
그걸 아는 사람들은 길이 나뉘기 전에 다 1-2차로 쪽으로 합류하려고 막힐 수 밖에 없죠
올림픽대로는 저 구간과... 청담대교 인근.. 쪽만 해결되면
훨씬 좋아질 겁니다
저는 여의도 전후, 동작~반포대교 전후, 말씀하신 청담대교 인근이 어렵더군요.
과장 좀 더하면 수십년째 비슷한 상황인 거 같은데, 멀지 않은 시일 내 해결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하남방향도 비슷해보이는데 가운데 통행을 막아놓은 이유가 궁금하네요.
1. 4차선 제외하고, 한 차선으로 계속 가도 시간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않다. 길어야 10분 내외?
2. 성산대교부터는 1차선이, 여의교부근부터 한강철교까지는 2/3차선이 조금 더 소통이 원활하다.
3. 한강철교부터는 1차선이 좀 더 좋다.
4. 동작대교-성수대교는 3/4차선이 편하다.
입니다.
시간상 큰 차이는 안나도, 왜 그런거 있잖아요 붕끽 덜한 차선... 다니다보니 주로 저렇더라고요.
사진상의 위치가 #3의 이유로 고인물(?)분들이 갈라지기 전에 1/2차선으로 이동하면서 뒤쪽도 정체가 길어지고 그런 듯 합니다.
저는 그냥 내려놓고 2차선으로 쭈욱 가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