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중에 찍어봤는데요. 제가 하루3-4시간씩 운전하는 일이 다반사라 별의별 차를 다보는데.. 이건 좀 모르겠습니다. 나의 깜박이를 너희들에게 알리지 않겠다. 뭐 이런 의미 같긴한데..아 난해합니다.ㅎㅎㅎ 설명 추가. 실제 청테이프를 방향지시등 자리에 붙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양쪽을 다 가린다는게 잘모르겠네용..
네 이해가 쉽게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니 이것 때문일꺼라 생각되긴하는데 방향지시등을 너무 양쪽을 다 가렸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리보여서 본문에 설명을 넣었슴다..ㅎ
트렁크가 고장난듯 싶은데. 지시등을 가리다니!ㅋㅋㅋㅋ
저 사람은 평상시에도 깜빡이는 켜지 않는 사람인가보군요
깜빡이 사용자였다면 램프를 피해서 붙였을 겁니다.
차체에 붙이면 떼어낼때 도장면까지 떨어질까봐
고심끝에(?) 램프 부분에 붙인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