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영상인데 알고리즘을 탔는지 뜨더라구요
타이어를 갈러 갔다 사기당한 이야기인데
1. 인터넷으로 타이어 주문, 예약
(주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며칠 후 방문)
2. 무료 얼라인먼트를 제안 (수락함)
3. TPMS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 추가비용
(리빌드킷을 썼다는데 구찌같은걸까요?)
4. 얼라인먼트에 이상이 있다고 수리할 것인지 물어봄 - 추가비용
5. '토'에 이상이 있다고 했지만 조정한 흔적은 없음
6. 재고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타이어 '업그레이드'를 해 줬다고 통보 - 미리 이야기 하지도 않고 주문한 타이어가 아닌 다른 타이어 장착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주문한 타이어보다 비싼 것은 맞다지만 과연....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타이어은행처럼 과격한 방법은 아니....
Ps. 우스운 것은 미국에서도 알고리즘을 탔는지 최근 댓글들이 있는데 아마도 정비사 아닐까 싶은 이들이 영상 올린이를 뭣도 모르면서 떠든다고 비난하네요 ㅎㅎㅎ




그냥 측정값이 빨간색 나오면 조정하라고 하고 그린으로 바뀐거면 걔네들 입장에서는 고친거죠.
나머지도 그냥 일반적인 수준이고 의심은 가지만 딱히 사기인지는 애매...
실제로 미국 카센터 신뢰도가 바닥이긴 한데 저 유투버도 보기에 별로 신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