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은 아이오닉5입니다
2차로에서 3차로로 변경하던 차에서 튀어서 날아온 것 같은데 너무 순식간이라 피할 방법이 없이 그냥 맞아버렸네요
눈에 보인것도 그렇고 맞는 소리 듣는 순간 점돌빵은 아니겠다 싶었는데 집에 도착하고 보니까 이만큼이나 나갔습니다 ㅋㅋㅋ..
찌그러지고 도장도 제대로 파여서 대충 붓펜으로 바르고 탈 일은 아니고
무조건 수리를 받아야겠는데 자비로 처리를 할지 자차로 할지 고민입니다
올 초에 작은 사고가 하나 있었어서 어차피 할인은 날아간 상태라 자차로 할지
물적 한도는 안넘어도 사고 건수가 2건으로 잡히게 되니까 자비로 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어차피 내년에 차를 바꿀 생각인데 녹만 안슬게 대충 때우고 쭉 탈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여간 수리비가 얼마 나올지 대충 알아보고 판단하려고 하는데 이 정도 돌빵이면 얼마가 나올까요 ㅠ
연휴 잘 쉬고 막판에 머리아픈 일이 생기네요 ㅠㅠ
본넷 돌빵은 처음인데 맞아도 어떻게 이런걸 맞은건지... 너무 억울하네요
블박에 찍힌 것도 그렇고 체감상 애기 주먹만한 돌인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 날아오는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저정도가 유리에 맞았음 큰일났을 수도요...
헤드라이트 맞았으면 돈백 깨졌을꺼고 유리였으면 목숨이 위험했을 것 같네요 ㄷㄷ
본넷에 맞은게 어차피 맞을 돌빵 중에서는 최선으로 맞은 것 같습니다
날아온 돌 크기 생각하면 제일 싸게 막은 것 같긴 합니다 ㅠ
그보다 본넷이라 저 부분이면 판금이 안되고 교환...이야기가 나올꺼 같습니다.
맞습니다 블박에도 돌 날아오는게 보이더라구요
교환 이야기 나오면 그냥 바로 붓펜 사서 대충 칠하고 다녀야겠네요 ㅠ
보통 돌빵은 붓페인트로 해결하는데..
저건 판금을 하셔야될 정도네요. ^^;
돌이 날아오는게 딱 보이는 순간 망했다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몇 군데 문의 넣어봐야겠네요 ㅠ 안그래도 수리할거 하나 있어서 블핸 예약 해놨는데 거기다가 한번 물어보고 비싼 것 같으면 회사 근처 덴트집에 물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