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다르게보는데. 95는 일반유 넣고 탓습니다. 96부터는 고급유구요. 보통 95에 압축비가 10이하면 일빈유넣었구요s90도 일반유로 노킹없이 이년정도 잘 탓습니다. 시트 오디오 서비스센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직영이나 s오일 믿음가득 한정유사 정해서 정품 일반유를 계속 넣엇어요. 동일한옥탄으로. 주로넣은 S오일 기준 91.3-91.7 정도 입니다.
민뿡
IP 121.♡.128.2
07-14
2026-07-14 10:42:04
·
@봄봄님 bmw나 벤츠는 일반유 넣고 타시는 분들 심심찮게 보는데 볼보는 잘 없더라구요. 일반유넣고 잘 타셨다니 다행입니다.
@pro go님 고옥탄 휘발유 추천인데, 경쟁 차종들보다 비슷한 출력대비 연비가 유독 구린 터보 엔진 차량이라면,
고객들이 일반유를 넣고 풀엑셀을 마구 밣을 것을 대응하여 이상하리만큼 냉각 여유가 매우 크고, 최대 토크가 메뉴얼 스팩을 가뿐히 넘기는 것 보면 연료를 퍼부워 노킹을 막는구나 생각은 듭니다.
ORI_R
IP 14.♡.228.131
07-14
2026-07-14 13:21:00
·
@pro go님 말씀하신 의도를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ㅎㅎㅎ
맞아요.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죠!
겨울추억
IP 223.♡.193.59
07-14
2026-07-14 14:21:32
·
@pro go님 포르쉐는... 일반유 넣고 장기간 탄 차량들 노킹 제어 범위를 넘어섰는지 살벌한 노킹음이 나던데 ㄷㄷ
성수동정씨
IP 103.♡.126.34
07-14
2026-07-14 15:21:14
·
@도롱이님 이게 생각하기 나름인게, 몇천만원짜리 차라지만 기껏해야 5년 타고 처분할꺼면, 고작 5년 일반유 넣었다고 차가 퍼지지도 않고, 고급유 넣고 타던 차나 일반유 넣고 타던 차나 중고가격에 차이가 있기 힘들기 때문에 "고급유 그까이꺼 넣어봐야" 라는 결론도 나옵니다.
@마뎅카솔님 근데 엔진은 노킹직전 최대 출력과 최대 효율을 낼수 있기에 점화타이밍을 조정하여 노킹 센서가 감지하게끔 작은 노킹이 일어날때까지 제어를 해줍니다.
노킹은 피스톤 상사점 거의 직전에 점화플러그가 아닌 다른곳에서 이상 폭발(연소가 아님)이 일어 나는 현상이라 노킹 센서가 이 소음 특정 주파수를 감지하면 ECU가 즉시 점화 타이밍을 조정하여 다음 연소행정에서 노킹 발생직전 타이밍때 점화플러그에 고압을 인가 시켜 정상적인 연소(폭발이 아님)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런식으로 엔진을 실시간으로 제어한다고 20여년전에 나온 GM 대우 뉴라세티 2005 1.6 MPi 정비 메뉴얼에 노킹 센서의 원리와 함께 상세히 설명이 나옵니다.
물론 오늘날의 GDi와 터보 차져가 결합된 엔진인데 제조사 설계 철학상 연비는 포기하고 내구성에 최우선 목표를 둔 변태 차량같으면,
역발상으로 많은 연료를 퍼부워 기화열로 실린더 내부 온도를 직접 낮추고, 터보차져가 많은 공기를 땡겨와 인터쿨러를 통해 식힌 산소를 쑤셔 넣고 주입된 많은 연료를 연소시켜 쿨하게 노킹따위를 날려버리는 방식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보넷 열어보면 있어 보이게 보온빕통마냥 엔진과 터보차져를 비롯한 온갖 주변부품들을 잘 싸논 요즘 차량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아주 실랄하게 엔진과 주변 부품들이 그냥 노출되어 있죠. 물론 제조사도 엔진열이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했는지 워터펌프는 크랭크에 직접 단독으로 연결된 벨트로 무조건 돌게 만들고, 브레이크 유압라인이나 전기와 워셔액통은 엔진 구역과 독립적으로 만들어 처음부터 잘 대응해 논 듯 합니다.
리릿
IP 112.♡.240.85
07-14
2026-07-14 12:05:32
·
고급유가 95론, 98론.. 2가지 차량이 있는데, 98론은 일반유 넣으면 바로 체감이 되는데 95론 차량은 그렇진 않긴 합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정비사들은 죄다 말리더라구요. 노킹이라는게 뭐 옥탄가 체크기가 달려서 미리 방지하는게 아니라, 노킹이 나면 대비하는 구조고, 노킹은 말 그대로 엔진 데미지니까요.
저는 고급유셋팅차에 일반유 넣으면 뭔가 불안하고, 얼른 망가질거 같고 그래서 무조건 고급유넣어요. 이번에 고속도로 탔는데 기름없어서 옆 도시로 빠져서 넣느라고 고생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거 아끼려다 나중에 큰 돈 나가는 것 보단 좋은 기름 넣어주고, 나도 좋은 음식 먹는다 생각해야지요. 사실 1년에 몇십만원도 차이 안나니..
지크키르히
IP 123.♡.123.2
07-14
2026-07-14 13:33:45
·
@님 고급유가 부담되시면 고급유 반, 일반유 반씩 넣으시면 RON 95~96이 맞춰지니 이게 좋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IP 106.♡.16.19
07-14
2026-07-14 12:48:23
·
XC90 유저인데, 고급유 권장이라고 어딘가 적혀있던것 같아서 시키는대로 타고 있기는 합니다. (그냥 굳어진 습관)
1. 고급유 권장 차량은 일반적으로 고부스트 터보, 높은 실효 압축, 공격적 점화 타이밍, 고옥탄 ECU 매핑 특성을 가진다 (O) 2. 고급유 권장 차량에 일반유 넣었는데 노킹이 생기면 엔진이 알아서 점화 타이밍 조절 등 자기 제어를 한다 (O) 3. 따라서 고급유 권장 차량에 일반유 넣는다고 당장 큰 문제가 생기지도 않고 엔진 수명이 크게 줄지도 않는다 (O 혹은 △) 4. 그러나 차량 제조사가 의도한 고옥탄 셋팅 특성과는 다르게 엔진이 작동하여 성능은 물론 연비도 나빠진다 (O)
고급유 vs. 일반유 논쟁에서 핵심은 엔진의 고장 여부가 아니라 의도한 성능과 연비가 안나온다는 겁니다. 연료비에서 아낀 비용을 연비 손실로 결국은 상실하게 되는 셈이죠. 물론 정확히 계산하면 좀 남긴 하겠습니다만...
영업사원은 일반유 넣고 타도 됩니다! 하지만 보증 받으러 정비소 가면 일반유 넣고 타셨으니 고장나신겁니다! 하죠 ㅎㅎㅎ
Merola
IP 211.♡.110.149
07-14
2026-07-14 13:51:50
·
2.0 터보 보통 250마력, 실제 휠마력은 220-240정도, 일반유 넣으면 200마력 언저리 정도 될거라 고급유 넣어야 합니다.
ADDA
IP 116.♡.7.38
07-14
2026-07-14 14:55:30
·
고급유가 요즘 일반유에 비해 엄청 비싸서 참 거시기 하긴 한데 정말 많이 타는 사람 아니면 유류비 차이가 그렇게 체감되지도 않죠. 사실 비용 문제가 아니라 지방 오지에 다니다보면 고급유 넣기가 찾으러 가야하는 수고까지 있어서 거주자라면 참 힘들거 같습니다. 이 경우엔 그냥 일반유 넣고 타다가 이상 생기기전에 차 바꾼다는 생각으로 편히 타시는것도 한 방법 같아요..ㅎㅎ 근데 도심인데도 일반유 넣으면 비싼차는 사놓고 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에브리데이투
IP 220.♡.184.202
07-14
2026-07-14 15:39:07
·
S60 T5 모델인데 일반유로만 타고 있습니다.
낙수호
IP 165.♡.229.78
07-14
2026-07-14 15:42:22
·
이래서 제가 bmw 디젤을..ㅎㅎ
IP 210.♡.78.9
10:41
2026-07-15 10:41:05
·
xc90 에 s-oil 일반유 넣고 타던데요.... ? 바꿀거라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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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유럽은 레귤러(기본) 옥탄가가 RON 95라서요.
그렇긴 한데 함 타볼려구요
소프트웨어 개선 전에는 여름에 일반유 넣었다가 점화플러그 손상되는 경우도 있고 그랬습니다.
네 그래서 ECU 업데이트하고 열가 높은 점화플러그로 바꿔주는 무상 수리했다고 하죠. 전 고급유로 계속 넣을까 합니다ㅎ
그대신 직영이나 s오일 믿음가득 한정유사 정해서 정품 일반유를 계속 넣엇어요. 동일한옥탄으로. 주로넣은 S오일 기준 91.3-91.7 정도 입니다.
주유구도 열면 RON95 표시되어 있기도 하구요.
일반유 넣고 문제 생기면 니 책임 이라는 내용이라
신차 출고 후 고급유만 주유했었습니다.
볼보는 타 브랜드들과 다르게 고급유 필수를 상당히 강조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강조하는걸 보면 다 이유가 있는거겠지요. ^^
제 주변 볼보는 모두 고급유 주유합니다. ㄷ ㄷ
저도 독3사 2.0들은 일반유 넣었고 말짱한데 유독 볼보만 멍청해지네요.. 쩔수없이 고급유 넣습니다..
벤츠 비엠 포르쉐 제네시스 다 일반유 넣어도 됩니다.
차 고장나는거 아닙니다.
근데 고급유를 넣지 못하는 환겅이 아니라면...
일반유 넣는 사람들 보면
저 혼자 생각합니다...
차값 수천에서 억은 내면서... 그거..
뭘 주유하든 본인 자유 이고
내차도 아닌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고급유 넣으면 사실 효율이 좋아져서 살짝 연비 상승 효과가 있어서 그렇게 까지 손해가 아닌데
엔진 손상에 대한 불안함, 출력 저하 및 노킹을 감수하면서 휘발유 몇천원 아끼는 것 보다 수천만원짜리 차를 아끼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엔진 셋팅이 고급유에 맞게 빡빡하게 된 차량들은 일반유 주유 운용 시 엔진 박살납니다.
이게 확율이 높지 않겠지만, 분명히 엔진에 문제 생깁니다.
제가 경험 해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제조사에서 고급유 권장 <<< 정도로 애매하게 말하는 차량들은 그나마 나은데,
볼보처럼 필수입니다 <<< 라고 강조하는 차량들은 엔진 셋팅이 민감할 확율이 높아요.
저도 고급유 권장차에 고급유 주유중입니다.
1만 주행기준으로 30만원 차이가 안납니다.(지금은 조금 더 나지만) 그거 아깝다는 분들이 수천에서 수억짜리 차는..
그런분들은 담배도 안피고, 생수도 안사먹고, 커피도 아까워서 안마시겠죠.
고급유 권장 또는 필수라는 차는 메뉴얼대로
하시라고 백번 말해도 본인이 넣고 싶은거 넣습니다.
돈과 마음이 시키는거 주유하시면 됩니다.
제차가 아니니까요
고옥탄 휘발유 추천인데, 경쟁 차종들보다 비슷한 출력대비 연비가 유독 구린 터보 엔진 차량이라면,
고객들이 일반유를 넣고 풀엑셀을 마구 밣을 것을 대응하여 이상하리만큼 냉각 여유가 매우 크고, 최대 토크가 메뉴얼 스팩을 가뿐히 넘기는 것 보면 연료를 퍼부워 노킹을 막는구나 생각은 듭니다.
맞아요.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죠!
이게 생각하기 나름인게, 몇천만원짜리 차라지만 기껏해야 5년 타고 처분할꺼면, 고작 5년 일반유 넣었다고 차가 퍼지지도 않고, 고급유 넣고 타던 차나 일반유 넣고 타던 차나 중고가격에 차이가 있기 힘들기 때문에 "고급유 그까이꺼 넣어봐야" 라는 결론도 나옵니다.
그 얼마가 아까운거 아닌가요?
그런분들은
날마다 먹는 커피 대신에 집에서 스틱
생수대신에 보리차..
담배는 금연 하실꺼라 믿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V90CC 3년반 가까이 타면서 일반유는 한번, 2만원어치 넣어봤네요.
지방 여행갈 때, 고급유 주유소부터 확인하곤 합니다. 최대한 경로 내에서 보충해요.
그리고 노킹에 유리한 연료 공급을 상정할 것이니 그만큼 수온을 더 올려 효율을 높힐 듯 합니다.
로 볼수 있고.
고급유 필수면= 당장 굴러는 갑니다만 언제 터질지 몰라요. 이거구
요즘엔 다 터보차져에 희박연소라 압축비도 높습니다.
노킹센서 있으니 괜찮아~ 하시는분들있는데 노킹은 터져야 감지되는게 노킹센서죠.
근데 엔진은 노킹직전 최대 출력과 최대 효율을 낼수 있기에 점화타이밍을 조정하여 노킹 센서가 감지하게끔 작은 노킹이 일어날때까지 제어를 해줍니다.
노킹은 피스톤 상사점 거의 직전에 점화플러그가 아닌 다른곳에서 이상 폭발(연소가 아님)이 일어 나는 현상이라 노킹 센서가 이 소음 특정 주파수를 감지하면 ECU가 즉시 점화 타이밍을 조정하여 다음 연소행정에서 노킹 발생직전 타이밍때 점화플러그에 고압을 인가 시켜 정상적인 연소(폭발이 아님)과정을 진행합니다.
이런식으로 엔진을 실시간으로 제어한다고 20여년전에 나온 GM 대우 뉴라세티 2005 1.6 MPi 정비 메뉴얼에 노킹 센서의 원리와 함께 상세히 설명이 나옵니다.
물론 오늘날의 GDi와 터보 차져가 결합된 엔진인데 제조사 설계 철학상 연비는 포기하고 내구성에 최우선 목표를 둔 변태 차량같으면,
역발상으로 많은 연료를 퍼부워 기화열로 실린더 내부 온도를 직접 낮추고, 터보차져가 많은 공기를 땡겨와 인터쿨러를 통해 식힌 산소를 쑤셔 넣고 주입된 많은 연료를 연소시켜 쿨하게 노킹따위를 날려버리는 방식도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보넷 열어보면 있어 보이게 보온빕통마냥 엔진과 터보차져를 비롯한 온갖 주변부품들을 잘 싸논 요즘 차량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아주 실랄하게 엔진과 주변 부품들이 그냥 노출되어 있죠.
물론 제조사도 엔진열이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했는지 워터펌프는 크랭크에 직접 단독으로 연결된 벨트로 무조건 돌게 만들고, 브레이크 유압라인이나 전기와 워셔액통은 엔진 구역과 독립적으로 만들어 처음부터 잘 대응해 논 듯 합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정비사들은 죄다 말리더라구요. 노킹이라는게 뭐 옥탄가 체크기가 달려서 미리 방지하는게 아니라, 노킹이 나면 대비하는 구조고, 노킹은 말 그대로 엔진 데미지니까요.
이번에 고속도로 탔는데 기름없어서 옆 도시로 빠져서 넣느라고 고생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거 아끼려다 나중에 큰 돈 나가는 것 보단 좋은 기름 넣어주고, 나도 좋은 음식 먹는다 생각해야지요.
사실 1년에 몇십만원도 차이 안나니..
2. 고급유 권장 차량에 일반유 넣었는데 노킹이 생기면 엔진이 알아서 점화 타이밍 조절 등 자기 제어를 한다 (O)
3. 따라서 고급유 권장 차량에 일반유 넣는다고 당장 큰 문제가 생기지도 않고 엔진 수명이 크게 줄지도 않는다 (O 혹은 △)
4. 그러나 차량 제조사가 의도한 고옥탄 셋팅 특성과는 다르게 엔진이 작동하여 성능은 물론 연비도 나빠진다 (O)
고급유 vs. 일반유 논쟁에서 핵심은 엔진의 고장 여부가 아니라 의도한 성능과 연비가 안나온다는 겁니다.
연료비에서 아낀 비용을 연비 손실로 결국은 상실하게 되는 셈이죠. 물론 정확히 계산하면 좀 남긴 하겠습니다만...
영업사원은 일반유 넣고 타도 됩니다! 하지만 보증 받으러 정비소 가면 일반유 넣고 타셨으니 고장나신겁니다! 하죠 ㅎㅎㅎ
고급유 넣어야 합니다.
근데 도심인데도 일반유 넣으면 비싼차는 사놓고 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