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 타이어 권장 공기압이 32입니다.
그래도 너무 딱 맞춰서 다니면 가끔 포트홀이나 못난이 방지턱 넘을 때 충격이 너무 커서 살짝 더 넣긴 하는데요.
겨울이나 가을에는 34정도로 넣고 타이어 열 올라오면 36-37정도가 나와 적당히 다니기 좋은데 여름이 되니 공기압 널뛰기가 심하네요.
현재는 냉간 32로 딱 맞추고 스타트 공기압 32-33정도로 해놓으니 지난주 장마나 최고기온 28-30도 정도일 때 36정도까지만 올라가서 딱 좋았습니다.
근데 장마 끝나고 주말부터 33도, 더 올라가니 제일 피크 타임에 고속도로 타니까 39-40까지 올라가더라고요 ㅎ
냉간 공기압을 더 내리기도 애매하고 대낮에만 차를 타는 건 아니니까 지금 상태 유지는 할 생각인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타시는지, 별 신경 안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
요즘 같을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타는 편입니다. ^^;
낮에 이동시 온도가 올라가니...냉간기준으로 33 정도로 올라갈테니까요
낮에 더워서 38~40 올라가는 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매달 수동으로 공기압 체크하는 거 귀찮았는데 요즘 차는 TPMS 달려있으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