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도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출시 1년도 채 안된 차가 3천 중후반이네요 올해 12월까지 중고차 구매해도 취등록세 할인이 꽤 되서(차량 가액 대비 취등록세 -140) 사고싶어서 와이프한테 차 바꾸는거 살짝 떠봤는데.. 와이프는 ev3가 취향인거같습니다 아숩..
어떻게 25% 감가상각 비용이 계산이 되요?
물론 이거보단 실제 체감 감가가 더 적겠죠
사실상 1년동안 15% 정도 감가된거죠. 그냥 무난한 수준이네요
그럼 4350에서 36-3700 정도로 감가되었다고 보면,
무난보단 좀 많이 빠진거라고 봅니다.
근데 수리비 같은거 무섭기도 하고 화재보험도 못드는데 굳이..싶습니다.
신의눈을 달고 들어왔으면 저는 신차로 샀을거 같긴합니다..ㅎㅎ
평균 4200 정도에 구매들 했고 무사고 3800 내외니까 윗분 말대로 15% 내외 감가로 현기 전기차와 별 차이 없습니다
벌써 중고매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