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y 주니퍼 롱레인지입니다. 계속 내리막이기도 했고…(일본 후지산쪽에서 도쿄쪽으로) 기온도 25도 언저리였고 차도 안막혔고, 오파 켜고 정속으로만 운전했는데 (실내 온도 자동) 이렇게 찍히네요.
위치 에너지의 힘이죠.
(작년에 후지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달렸던 추억이 돋네요.)
역시 그렇군뇨.
완만한 내리막이 주욱이어서 그랬니봅니다.
(차알못 ‘ㅅ’)
첨으로 거기 가보기도 했고, 싱기방기해서 올려봤지요.
요렇게 산이 보이는 도로가 참 좋더군요.
저는 후지산에서 가와구치코 쪽으로 돌아서 내려왔는데 한적하니 힐링 드라이브였습니다. 😆
송풍구에 꽃힌 병뚜껑같은건 뭔가요? ㅎㅎ
오. 거기 다녀왔어요. 좋더라구요
방향제입니다 ‘ㅁ‘
반대로 생각해 보면 올라가는 동안 저만큼+@를 먹였다는 거기도 한데...
뭐 숫자 장난질이 이래서 재밌는거죠 ㅋㅋㅋㅋㅋ
오왕. 그런거군요! (차알못 - 전기차 더 알못;;)
역시 왕복으로 생각을 해야…
왕복으로 생각하면 전체는 35% 가량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