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부터 유튜버들까지 칭찬에.. 하체구성이나 승차감보니 완성도 상당하던데.
오히려 타보지 않은 분들 욕하는 빈도가 무지 심하더군요.
다른 사이트들 가보니.. 지금 문제가 일부 있다고해도 잘 타고 다니시는분들이 90프로 이상.
결함 없는 운나쁜 차는 있을수 밖에 없긴한데.
뭔가 메갈 사건때문에 욕을 더 먹는 느낌도 드는데 제 주변 지인들 모두 엄청난 만족도를 느끼고 있다네요 둘다 현기차만 타던분들..
그 크기에 가성비 그만한 차는 없긴한거 같은데 플랫폼도 볼보다 주도해서 개발한거고.
한국에서는 사실상 현기 말고 대체재로는 가장 나은거 같긴합니다.
일단 저도 가서 봤는데 실내고급감이 요즘 현기차보다 확실히 낫더군요.
지인들 말로는 크루즈컨트롤 시스템도 현기보다 편의성이 좋다네요. 중고차 감가가 심해서 저도 10000정도 주행한 중고 알아보고 잇네요.
의외로 요즘에는 주식들도 많이해서 현대기아에 악재가 없도록 다른브랜드들을 까는 분들이 제법 많고,
현대기아에 붙어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내가 직접 타보고 문제없으면 그만이면 됩니다. 타인이 이러쿵 저러쿵 도를 넘고 뭐라고 하면 면전에다가 니돈이냐 라고 해준면 됩니다. 너무 다른 사람들 말에 휩쓸릴 필요 없고, 내인생 내가 사는것이다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니네 아빠 차 뭐 하면서 약올린다는데, 그렇게 자란 아이들의 인생은 저기 어디 시궁창에서 떠내려 가는 음식이나 먹는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렇게 될거라고 항상 빌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조근조근 너무 신랄하셔서 너무 재밋네요ㅋㅋㅋㅋㅋ
특히 한국은 정답 문화(?)가 강해서 그런지 더 그런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현기는 점유율이 높으니 그냥 동네 북이고
테슬라도 별다르지 않고요
스마트 크루즈는 현기의 HDA보다 편의성이 좋은가요? 그런 평은 처음 보는데 사실이라면 대단하네요
테슬라가 월등하게 잘하는거고, 테슬라 빼고는 우리나라에서 벤츠, 아우디도 현기보다 잘한다는 얘기 못들어봤는데 말이죠 ㄷㄷ
새제품은 다 좋죠
사람들이 할일이 없어서
멀쩡한 제품을 험담하는게 아닙니다.
선의가 있어서 말리는 것이죠
위에도 있는 이야기지만
중고 감가가 심한건 왜일까요
타는 사람들은 이미 좋아서, 그 차에 정이 붙어서 사셨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 차에 대한 관심도 없으니 좋은점이 안보이겠죠 ㅋㅋㅋ
예민하시네요
걍 르노차는 무조건 까였어요
현기하브도 결함고장 수두룩한데 조용하더라구요
그래도 뭔 차건 내가 만족하면 그만입니다
사업소한번 안가고 연비도 잘나오고 잘가고 잘서고
그게 차죠
테슬라 타는 사람이 차좋다고 말하면 테슬람 신도 소리 들어요
모든 차에 해당하는 결함 이슈가 있는데
다소 심하게 까이고 있다.
그래서 중고차 값이 싸니까 난 중고로 살꺼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심하게 까지 마라
이거네요 ㅋㅋㅋㅋ
뭐 저도 현차 타면서 그렇게 생각했지만
감가생각하고 현차 타는게 젤 이해안가더라구요. 이제는 내구성이 그것밖에 안되나라는 생각뿐.
저는 별로네요.
제가 선택한건 아니고 아버지가 선택한건데…
저는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차 살 돈이 없으니 그냥 타고 다니죠.
갑가지 올림픽 대로에서
배기가스 관련 경고등 뜨면서 30km 이상으로 차가 나가질 않아 엄청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 으…🤯
그나마 다행인건 마침 올림픽대로가 막히기 시작할 타이밍이고 판교로 빠지는 차선은 기어가고 있어서 거기로 들어갔다가 차선 변경 가능한 부분 끝나기 직전에 나오고
겨우겨우 갓길에 주차했었네요. 휴…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
뭐인지는
모르겠는데 뭐를 교체했다고 하니 이제는 안그러기를 바래야죠
저도 투싼ix 카페, 팰리세이드 카페 가입되어있지만 현기 아니면 비응신 취급하는게 심하긴 합니다. 르쌍쉐는 자아도취가 심한반면 중고가 떨어질까 전전 긍긍하고 현기는 중고감가 잘방어된다고 잘 자랑하죠.
개인적으로 차는 한번타면 오래타야하는 입장이라 중고감가 생각하고 차를 산다는게 이해불가긴합니다. 현기는 싼대신 부품이 오래 못가던데 말이죠.
르노, 쉐보레 하체 부품 한번 갈 주기동만 현기는 2~3번 교체하구요.
모노코크 서브프레임 및 전륜기반 4WD 노하우는 의외로 보그워너제만 써온 쌍용이 더 낫더라구요. 부식 문제있는 몆가지 차종 빼고는요.
현기야 압도적인 부품가격으로 찍어누르고, 자주 교체해도 부담없는 느낌인건 맞지만,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현차 안삽니다. 토요타로 기추한 이유도 있지만.
차량 보유 기간은 늘어가는데, 현차는 오히려 역행하는것 같더라구요.
앞도적인 신차 구매율의 비결이 결국에는 내구성을 보면 상대적으로 떨어지니 감가 떨어지기전에 잔존가치 남아있을때 팔아버리고 차라리 신차구매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가 생각안하고 순전히 보유기간으로 봤을때 수출 안보내고 살아남는 애들이 잘 없는걸 보면 말이죠..
현차를 타고 있고, 다음차는 현차 안탈거지만.
개인적으로 같은 카페 그룹에 속해있었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싼유지비, 높은 감가 방어 이걸로 높은 자부심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오래타면 바보소리 듣더라구요. 새차 사면 되는데 왜 그렇게 미련하게 수리비를 많이 들이냐고요.
반대로 생각해보니 아 현기차는 한번 수리하면 오래 못타는 구나.
타브랜드들 한번 수리할때 2번 3번 수리하는 구나. 오래 타면 안되는 브랜드구나 싶었죠. 누적 수리비가 쌓이고 쌓이면 타사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구나..이래 생각했습니다.
어느정도 거르고 보셔야 합니다.
본인이 확신이 있다면 그냥 구매하세요. 아주 만족하실거에요.
중국에서 테스트가 다 끝난 연식의 모델인데도 이런 결함이 튀나오는게 의외입니다.
당시는 정보 수준이 지금보다 한참 떨어져 막연한 오해가 있었나, 당대 경쟁 차종과 객관적으로 봐도 괜찮은 내구성과 상품 구성, 저렴한 소모품비와 정비료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만 세월이 12년이나 흐르다보니 제조사가 초심을 잃고 점점 맛이 가서 정나미가 떨어지고 구입할 차량도 없어 당시 그렇게 욕먹던 현기로 갔습니다.-_-
물론 처음에는 수입차를 살려고 했으나 고객과 국가를 직접 속이는 방식으로 중국 제조사도 하지 않는짓을 하거나, 불나는 바람에 현기로 갔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