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a클 깡통 가격이 그렌저 깡통보다 비싼게 헌실이라 그런지 그렌저는 적당한 뽀대와 큰차체의 실용성을 갖춘 비교적 덜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국민차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ㅎㅎ
상대적으로 덜 실용적인 벤츠 e클을 구입하시는 고객층은 깡통이 무려 6000부터 시작하는 똑같이 덜 실용적인 제네시스 G80과 직접 비교할정도로 비교군 자체가 아에 다른듯 합니다.
제가 딱 서태지 아이들에 열광한 X세대인데, 당시 적당히 발전된 IT 기반에서 스타트를 시작하다 요즘 시대와 큰 차이가 없는 개혁적인 IT의 도약기를 함께 겪었던 시대라 그런지, 사회 계층에서 IT 기기를 극한으로 다루며 적당히 먹고 사는 층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다보니 오히려 그렌저같은 고전적인 차량보다 독삼사같은 차량이나 테슬라같은 혁신적인 차량에 오히려 열광을 하는듯 합니다.
어릴때 좀 아쉬운 부분은 맥킨토시나 아미가를 일찍 만저보면 좋겠고, 당대 가장 아름다운 운영체제인 넥스트 스탭 OS를 만저보는게 꿈처럼 열심히 잡지책이나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다행히 맥킨토시는 BeOS가 2000년도에 무료로 풀려 IBM PC 호환기종에 깔아 재미있게 쓰며 맥킨토시 클래식 OS의 맛을 간접적으로 느꼈죠 더욱 세월 한참 흘러 넥스트 스텝의 기반인 애플 OSX/macOS로 다시 만나긴 했습니다.ㅎㅎ
하개
IP 221.♡.252.247
07-11
2026-07-11 11:30:06
·
2030의 수요가 은근 있다는 게 놀랍네요
해질무렵
IP 122.♡.153.5
07-11
2026-07-11 11:48:38
·
ㅎㅎㅎㅎㅎㅎㅎ 쫌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IP 122.♡.228.203
07-11
2026-07-11 12:04:09
·
그냥 놔둬도 잘 팔릴텐데 굳이 이런 시대착오적인 마케팅 기사를 써야하나 싶네요. ㅎㅎ
콜라맛홍삼
IP 116.♡.60.109
07-11
2026-07-11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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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옵션과 필수 옵션들 넣고 보면 의외로 현기가 싸지가 않았었습니다 원래부터 싸지 않았어요. 근데 아반떼 소나타도 아니고 그랜져 쳐다보는 2030 이 누구예요…? 부럽다…
아니 이게 아니고 2열이 좁아서 패밀리카로 보면 현기가 좋긴 한데, 혼자 타는 2030 에겐 확실히 외제차가 좋긴 하죠 가격도 저렴하고 1열은 오히려 고급지고… 저도 혼자 탈 차로는 계속 외제차를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그랜저 차는 좋긴 합니다. 하브 캘리 6천대라고 유튜버들이 조회수 올리려 까는데 가장 많이 팔리는 가솔린 2.5는 4천 중반대예요. 저희도 집차로 몇년 전 운행했었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가격에 실내 나파가죽에 광활한 공간에 이 정도 디자인이면 뭐... 패밀리 세단으로 서킷 가서 조질 것도 아니고요. 지금 집사람 차는 E300 Ex인데 다음엔 다시 그랜저로 바꾸고 싶다고 늘 얘기해요. 벤츠 타고 다니면 눈치 보인다고. 그랜저면 충분하다고. ^^
iterator
IP 118.♡.7.224
07-11
2026-07-11 16:56:57
·
@길선자님 IG페리는 풀옵 말고 적당히 옵션 추가해서 구매하면 가성비 깡패였죠. 3천 후반대 가격에 어느 수입차를 가져와도 그 가격에 팔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ㄷㄷㄷ
M-Razr
IP 59.♡.242.197
07-13
2026-07-13 13:35:31
·
@길선자님 IG는 명작 맞습니다.
WhoIsIt
IP 220.♡.209.166
07-11
2026-07-11 12:59:01
·
EV9 가격보고(떨이 전) 노선(?)을 완전히 바꿔버린 입장에서는 - 전혀 공감 못하겠습니다.
amollang
IP 223.♡.174.203
07-11
2026-07-11 13: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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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츠살래 현대살래? 하면 현대 사는 사람 많긴 할겁니다ㅎㅎ 국산 어드밴티지가 있긴하죠. 유지보수나 옵션, 주위시선 등...
열광이라는 단어에서 참 애쓴다는 느낌이 왔어요. ㅎㅎ
ㅎㅎ
상대적으로 덜 실용적인 벤츠 e클을 구입하시는 고객층은 깡통이 무려 6000부터 시작하는 똑같이 덜 실용적인 제네시스 G80과 직접 비교할정도로 비교군 자체가 아에 다른듯 합니다.
제가 딱 서태지 아이들에 열광한 X세대인데,
당시 적당히 발전된 IT 기반에서 스타트를 시작하다 요즘 시대와 큰 차이가 없는 개혁적인 IT의 도약기를 함께 겪었던 시대라 그런지,
사회 계층에서 IT 기기를 극한으로 다루며 적당히 먹고 사는 층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다보니 오히려 그렌저같은 고전적인 차량보다 독삼사같은 차량이나 테슬라같은 혁신적인 차량에 오히려 열광을 하는듯 합니다.
어릴때 좀 아쉬운 부분은 맥킨토시나 아미가를 일찍 만저보면 좋겠고, 당대 가장 아름다운 운영체제인 넥스트 스탭 OS를 만저보는게 꿈처럼 열심히 잡지책이나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다행히 맥킨토시는 BeOS가 2000년도에 무료로 풀려 IBM PC 호환기종에 깔아 재미있게 쓰며 맥킨토시 클래식 OS의 맛을 간접적으로 느꼈죠
더욱 세월 한참 흘러 넥스트 스텝의 기반인 애플 OSX/macOS로 다시 만나긴 했습니다.ㅎㅎ
쫌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원래부터 싸지 않았어요.
근데 아반떼 소나타도 아니고 그랜져 쳐다보는 2030 이 누구예요…?
부럽다…
아니 이게 아니고
2열이 좁아서 패밀리카로 보면 현기가 좋긴 한데, 혼자 타는 2030 에겐 확실히 외제차가 좋긴 하죠
가격도 저렴하고 1열은 오히려 고급지고…
저도 혼자 탈 차로는 계속 외제차를 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브 캘리 6천대라고 유튜버들이 조회수 올리려 까는데
가장 많이 팔리는 가솔린 2.5는 4천 중반대예요.
저희도 집차로 몇년 전 운행했었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가격에 실내 나파가죽에 광활한 공간에 이 정도 디자인이면 뭐...
패밀리 세단으로 서킷 가서 조질 것도 아니고요.
지금 집사람 차는 E300 Ex인데
다음엔 다시 그랜저로 바꾸고 싶다고 늘 얘기해요.
벤츠 타고 다니면 눈치 보인다고. 그랜저면 충분하다고. ^^
3천 후반대 가격에 어느 수입차를 가져와도 그 가격에 팔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ㄷㄷㄷ
IG는 명작 맞습니다.
그저 웃지요
동일 크기 수입차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그랜저는 선택지에 없습니다.
진짜 못봐주겠네요 ㅋㅋㅋㅋ
그랜저는 X세대라고 표현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