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Iz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1877932
차량 출고 후 지금까지 계속 타고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21만키로가 좀 넘었네요.
얼마전 브레이크 켈리퍼 로터를 산품교체 하였던 기억이 나서 간만에 올려봅니다.

로터가 우글우글하네요.

패드도 많이 닳았습니다.

신품과 비교하는 사진은 언제찍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속이 다 시원.

소모된 패드와 신품패드 비교입니다.
패드는 아반떼N의 순정을 사용합니다.

신품 로터와의 비교.
차량출고 후 커뮤니티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다보니,
잘 글을 안쓰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엔 소금다방도 마지막 영업을 하셔서 아쉬웠기도 하고, C&C가 사라져서 별도의 커뮤니티에 참가하지도 않다보니,
글들은 블로그에만 남기곤 했었습니다.
2년뒤면 차량출고후 10년이 되어가는데, 한참은 더 탈 생각이라 아직은 이것저것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자동차 10년타기 운동이나, 10만키로는 타고 차를 바꿔야 한다던가 하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어떻게 타시는지 궁금합니다.
제차는 요즘기준엔 느린차겠지만, 저에겐 과분한 차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오래오래 더 타보려구요.
굴러간당 스티커도 아직 잘 붙어있습니다.
최근에 촬영한 사진들 올려봅니다.
좋은하루 되셔요.









출처 : insta campingclock
링크 : blog.naver.com/stoker114
한국에서 다시 이런 차량이 나올수 있을지...
당시는 경쟁 수입차마냥 250마력 터보 차량으로 내구성이 구릴듯 하여 5년 AS 기간 끝나기전에 팔려고 계획했으나,
한참 재미있게 타다보니 370마력 엔진 모델과 동일한 요소로 구성된 차량으로 내구성을 퍼포먼스나 효율보다 우선시 한 모델임을 깨닭고 지금까지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ㅎㅎ
제차랑은 급이달라서 ㅎㅎ 부럽습니다!
C&C때마다 모든 오너분들 차량 찍어드리는게 나름 낙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아쉽네요..
아직 잘 타고 계시는군요 ㅎㅎ
제차는 차량 출고시에 전륜 브레이크를 튜익스 튜닝하였고, k5gt에 사용되는 켈리퍼였고, 아반떼N 벨로스터N 등, 전륜 N 패드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합니다.
리어켈리퍼의 경우, 차량 출고 후 벨로스터N의 리어켈리퍼로 교체하였기에, 리어패드 역시 N의 패드를 사용합니다
기존의 벨로스터 js의 튜닝파츠가 부족하게 될 것을 생각해서 리어를 바꿨는데, 전륜이 N과 동일해서 운이 좋았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