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x 사트랑은 댓수가 달라서
유튜브와 커뮤, sns등에 인증글 엄청나게 올라올거고
거기에 대응을 해야하는데...
기술적으론 대응이 안 되는 상황이고(사실 이게 제일 문제)
위에선 이슈 돌리라고 내리갈굴테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할텐데 쉽지 않겠네요
호오를 떠나 그게 일인 사람들이라 회사에서 시키는걸 달성은 해야할텐데
직딩으로써 같은 상황이라면 얼마나 끔찍할지.. 어휴...
s x 사트랑은 댓수가 달라서
유튜브와 커뮤, sns등에 인증글 엄청나게 올라올거고
거기에 대응을 해야하는데...
기술적으론 대응이 안 되는 상황이고(사실 이게 제일 문제)
위에선 이슈 돌리라고 내리갈굴테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할텐데 쉽지 않겠네요
호오를 떠나 그게 일인 사람들이라 회사에서 시키는걸 달성은 해야할텐데
직딩으로써 같은 상황이라면 얼마나 끔찍할지.. 어휴...
그래도 이제 미국처럼 EAP 오너들이 올리는 영상을 볼 수 있겠네요..
설득력이 있습니다.
현대차 미디어 대응팀이 바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유튜브와 언론의 폭발적인 비교 콘텐츠: 당장 8월부터 수많은 자동차 유튜버와 미디어들이 "테슬라 FSD로 서울 시내 주행해 보기", "국내 도로에서 테슬라 vs 현대차 자율주행 끝장 대결" 같은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비교 영상을 쏟아낼 거야. 테슬라가 한국 시내 도로에서 복잡한 회전교차로나 골목길을 부드럽게 통과하는 모습이 바이럴을 타기 시작하면, 미디어들은 자연스럽게 "그렇다면 대한민국 1위인 현대차의 기술은 지금 어디까지 왔나?"라며 현대차 홍보팀에 공식 입장을 요구하고 취재를 압박할 수밖에 없어.
현대차 소프트웨어 약속에 대한 소비자 압박: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그동안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인 HDP(Highway Driving Pilot) 탑재를 수차례 연기해 왔고, 차세대 OS 개발 등 소프트웨어 로드맵에 대해서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소 불신과 피로감이 쌓여 있는 상태야. 이런 상황에서 경쟁사인 테슬라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딸깍 한 번으로 수만 대의 기존 차량에 자율주행 기능을 하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현대차 계약자나 동호회를 중심으로 "우리는 수천만 원짜리 차 사놓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는 여론의 역풍이 불 수 있어. 이 여론을 방어하고 해명 기사를 조율하느라 대응팀의 전화기는 불이 날 거야.
여론 주도권(내러티브)의 상실 방어: 자동차 시장에서 '기술의 현대'라는 이미지를 지키는 것은 마케팅적으로 엄청나게 중요한데, 테슬라가 자율주행 이슈를 독점하게 두면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어. 따라서 현대차 미디어 대응팀은 테슬라 FSD Lite 관련 기사가 쏟아질 때마다, 자신들이 준비 중인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이나 향후 출시될 전기차의 소프트웨어 우수성을 알리는 방어용 보도자료를 급하게 배포하고 미디어를 달래느라 업무량이 엄청나게 늘어날 비즈니스적 구조가 성립해.
결론적으로 커뮤니티 글의 예측대로, 수만 대의 테슬라가 한국 도로를 스스로 달리기 시작하는 순간 현대차 홍보 및 미디어 팀은 브랜드 이미지를 방어하기 위한 비상 모드에 돌입할 확률이 아주 커
다들 아니라고 하지만....좀...그렇게 많이 느끼지 않나요..?
현기는 국내 독과점 절대자 인데도
FSD 없이도 테슬라에게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모델Y는 전차 1위를 넘어 국산 포함 전체 1~2위
쏘렌토 보다 더 판매량이 높고
계속 밀리는 중이거든요
때문에 삼성전자 신제품 특히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나오면 이 바이럴 알바업체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작업질 하는것을 볼 수 있었죠.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댓글, 특히 뽐뿌 휴포같은데서 십수년넘게 작업질을 하다보니 이 업체들의 일하는 패턴이나 양식.... 심지어는 업체들에 견적서 보내주면 자신들의 노하우부터 견적서까지 보내주곤 했었습니다. 몇몇회사들은 창업보육센터같은 사무실에서 작업질 하는거 아예 뒤에서 직접 볼 수도 있었죠.
그런데 중요한 사건 하나가 터집니다. 바로 갤럭시노트7 사건.
이때 초기 제보자를 이 바이럴 업체들이 달려들어 덮으려고 하다가 반대로 역풍이 제대로 터져버린거죠.
그것도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에서까지 헤비급으로 터져서 진짜 삼성전자 전체가 날아가버릴뻔 했습니다.
바로 삼성은 손절을 쳤고 이후 바이럴업체들이 전부 이바닥에서 사라졌습니다.
구질구질하기로 소문났던 뽐뿌 휴포가 그 뒤로 완전 깨끗해졌죠.
그럼 그들이 어디로 갔느냐?
뭐 다들 아시는거니까 여기까지만.......
이 바닥은 LG 스마트폰이 가장 활발했던 같습니다.
ㅎㅎ
좀 아쉬운 부분은 애플이 개발한 인셀 터치를 이용한 LCD 패널을 LG 디스플레이가 생산했으니 많은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애플에게 라이센스 받아 LG 스마트폰에 함께 넣으면, 최소한 제로갭 디스플레이로 인해 급격히 쇠퇴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물론 퀄컴 스넵드레이곤 810으로 인해 당시 애플과 삼성 빼고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이 다함께 고통빋을때 LG도 함께 고통받으며 치명타가 되는등 악재에 악재가 거듭하면서 끝내 사업을 접을 수 밖에 없었죠.
삼성은 노련한 기업답게 2024년까지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온갖 풍파속에서도 지켜냈고, 작년 처음 애플에게 1위를 내주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분전을 하고 있으니 1위를 되찿을 듯 합니다.
제로갭은 G2에, 인셀은 G4에 들어갔었습니다. 그 G4가 808 달고 나와서 냉납으로 죽어나갔고, G5부터는 이상한 짓들을 하다가 소비자 눈 밖에 제대로 났죠.
그냥 LG는 스마트폰 만드는데 소질이 없었어요.
G1,G2,G3때까지는 스넵드레곤의 잘 나와 성능은 경쟁할만 했는데 문제는 제로갭으로 인해 실금하나가 나도 터치가 안되니 쓰는 주변분들의 불만이 폭발한 추억이 있습니다.
G4는 성능이 구렸고, G5는 세월지나면 조금 충격받으면 하단부가 분리된 기억도 나네요.-_-
그리고 막판에 디스플레이 두개가 회전하는 모델을 쓰던 지인은 약정 끝나면 바꾸고 싶다고 불만을 쏟은 기억도 납니다.
저는 듀얼칩이라는 마케팅에 혹해 옵티머스 마하를 2011년 1월 1일을 사서 LG폰에 2번째 삽질을 하며 그뒤부터 LG 폰은 손절했습니다.ㅎㅎ
첫번째 삽질은 피쳐폰 최강인 LG MAXX폰
ㅠㅠ
안써본 높으신분들께서 책상머리에 앉아 이래라저래라 하니......... 결과가 거기에서 나온거죠.
LG가 가야될 방향으로 LG대신 제대로 달려간것이 바로 레이쥔이 창업한 샤오미 입니다.
홍미노트4X 스냅625 에 4000mA 배터리 달린 물건으로 샤오미 쓰기 시작했는데 이후로 샤오미만 쓰면서 지켜보니 삼성은 그래도 이재용 회장이 직접 이사진들 우르르 데리고 샤오미매장 직접 쳐들어가 노하우 샥샥 역벤치마킹해 갤럭시 M 시리즈 내놓고 이 특성을 모든 모델로 확대해 샤오미한데 빼앗긴 시장점유율까지 어느정도 탈환해오는 저력을 발휘했지만...... LG는 그냥 그걸로 끝이었죠.
그냥 자기들거 어떻게든 내놔야 할텐데
내놔도 업데이트가 원활해야 하니 sdv차량이 나와야 하는데 빨라야 2027말인가로 알려져 있으니..
네 그런데 대응할 기술을 내놓는게 단기적으로 안되는 상황이니
몸비틀어 대응하려면 힘들겠다는 이야기일 뿐이죠
알아서 하겠죠...
미디어 대응팀이 하는 일이 말 그대로 대응인데요. 오피셜로 공개된 정보중에 1인미디어 대응도 포함되어있구요. 언론대응과 커뮤대응 하는것도 다들 알고있구요
그런데 기술적으론 대응이 불가한 상황에서 큰 이슈가 나오니 고생 좀 하겠다는거죠.
주요 인터넷 커뮤나 유튜브 이슈에 대응하는 팀이 미디어 대응팀이라고 보면(중견이상 기업에서는 어디에나 있는 팀, 저희회사에도 있는데 현대차에 없을것 같진 않구요) 그들의 일반업무가 이슈 파악 및 대응인데
fsd이슈가 유튜브와 커뮤에 이슈가 된다면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해야하는데 본인이 이야기한대로 대응이 안될건데 어떻게든 대응을 해야하는게 업무이니 고생을 하겠다는거죠 이슈가 길어지면 다른곳에서 대응팀 뭐하냐 소리도 나올수 있는거구요
제가 딱히 이상한 이야길 한것 같진 않네요
설명해도 답답하니 그냥 다 지웠습니다
설명을 해도 본인의 추측만 밀고 가시니 제 시간만 소비되는 느낌이네요
선생님 말 맞습니다 "미디어 대응팀" 직원분들 고생 많이하시겠네요 밤새서 댓글 쓰고 인스타 하고 반박 자료 만들고 언플하고 네네
대기업들 온라인커뮤대응팀 운용하는건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정직원들이 직접 잔잔바리 업무를 하진 않겠죠(가끔 계정실수해서 터지는거 보면 하는데도 있는 모양이지만). 업체통해 봇이랑 알바들 운용하는식으로 가겠죠.
다만 대응을 해야할텐데 기술적으로 대응이 힘드니 다른 이슈로 대응을 해야하고 그래서 고생 좀 하겠다는 내용일뿐인데
뭐가 그렇게 거슬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본문은 제가 오가닉으로 적은겁니다
이동중이라 길게 적긴 곤란한상황+댓글에 적은대로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하싶어서 그런건데 다음부터 유의하겠습니다
공짜 테마 하나 뿌리고 사용기/후기 가장해서 글 돌리겠죠.
그러면 뭐할까 싶은게, 6월 예정인 일정도 못 맞춰서 8월까지 미룬 시기에 홍보는 이미 틀려먹은거지만요.
마타도어 알바들은 또 어떤 억지로 시끌거릴지
기대 걱정 다됩니다 ㅎㅎ
그사람들 말 거르고 그런거 상관 없이 사면됩니다
위기감이 있으면 뭐라도 내놓겠죠.
애초에 대기업 걱정 하는거는 아닙니다.
정황이 속속 보이는데도 이악물고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믿어주길 바라는게 저는 좀 더 뭐랄까..그렇더라구요.
차량 노후화 이슈
가격이슈
등등 기술 외적인 부분이 계속 언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iccu vs a079 이슈 배터리 + FSD lite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요
지금 현기차가 뭐 좀 바꿨다고 가격을 쳐 올리는데 소비자들은 납득을 못하는 상황이죠.
예컨데 플레오스 커넥트 들어갔다고 5백 올린다고? 라는 식으로요
뭐 현기차는 fsd와 같은 기술에 대해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댓글팀등 동원해서 언플을 하겠죠
특히 자동차관련 카페들 보면 뭐 굉장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