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9200주고 사야한다구요..? 그 부분에 대해는 동의 못하겠어요. 타 전시장 직원은 6개월 1년뒤에 할인하면 그때 사겠다고 하더군요.
계약이 엄청많진않은데 , 들어오는댓수가 테슬라같은거에 비해 너무 적다보니 초기물량 빠질때까진 할인이 없을것같긴합니다.
폴리76
IP 118.♡.107.3
01:10
2026-07-08 01:10:03
·
@cerochun님 그렇군요. 제 생각과도 비슷한 면이 있네요.
ADDA
IP 116.♡.7.38
01:04
2026-07-08 01:04:25
·
저도 배정 받았는데, 초도물량은 보조금 못받을거 같다는 말이 있네요. 초도물량은 5월 입항분들이 많던데, 6월에 SE 트림이 인증되어서 안되는건지.. (아직 오피셜 발표 없음) 저는 아직 차대번호를 안줘서 언제 입항된 것인진 모르지만, 보조금 여부 무관하게 그냥 출고할 것 같습니다. 올해 지나면 개소세 할인혜택이랑 취득세 감면 다 끝나면 실체감 400은 더 비싸질거 같아서요. EX60은 국내에 풀리려면 최소 1년 이상 기다려야할 것 같고... GLC EV가 하반기 출시된다 하는데 300모델이지만 옵션 대비 가격이 제법 괜찮게 나와서 iX3 기다리시다가 많이들 이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폴리76
IP 118.♡.107.3
01:10
2026-07-08 01:10:53
·
@ADDA님 역시 경쟁이 필요하다는.....
ADDA
IP 116.♡.7.38
01:53
2026-07-08 01:53:06
·
@폴리76님 그런데 통풍이 결정에 큰 걸림이 된다면 GLC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9천짜리에 통풍이 없어서 짜치긴 하지만, 저는 없어도 그냥 타지 뭐 라는 생각이 더 크네요.. 2열에 앉는 와이프랑 애기는 어차피 똑같기도 하고; 애가 더 크면 독립형 시트에 2열 통풍되는 Y L이 독보적일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G바디 경험상 팬 소리는 헤드레스트 부근 겁나 큰데 별로 시원하지도 않아서.... 소리 때문에 절대 3단 안틀고 다니는.. ㅋㅋ 전 통풍보다 2열 선쉐이드가 없는게 더 아쉽습니다 ㅠ
@리릿님 속초 TV 보니까 Y L이 정말 훌륭하긴 하더군요. 국내 공인 전비만 봐도 결과는 뻔하긴 했어요. 신형 iX3 공인 복합 4.8 도심 5.0 고속 4.5 km/kWh (22인치 기준. 20인치 기준 0.1~0.2 상승) 모델 Y L 공인 복합 5.6 도심 5.7 고속 5.4 km/kWh 모델 Y L은 iX3 대비 공기저항계수, 휠 크기부터 유리하고 무게도 대략 300 kg이나 가볍기 때문에 전비가 매우 좋을 수 밖에 없겠더군요. 속초TV 에서 실 주행 전비 차이가 대략 1.3정도 났던걸로 기억하고 최종 고속 7 km/kWh를 넘었던데 대단합니다. iX3가 기대에 부응하진 못했어도 상당히 좋아진 것도 맞습니다. 대용량 배터리로 주행거리를 높인거지만 이전세대 대비해서 전비가 올라간 것 또한 사실이니... 살펴보니 비슷한 무게의 차량이랑 비교했을 때 전비는 높은편인걸 보면 효율은 괜찮아 보여요. GLC는 반대로 iX3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실 주행거리가 큰 차이가 안나더군요.. 뉴노멀 시대? 집밥만 괜찮다면 전기차로 갈아탈만 한 시점이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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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9200주고 사야한다구요..? 그 부분에 대해는 동의 못하겠어요. 타 전시장 직원은 6개월 1년뒤에 할인하면 그때 사겠다고 하더군요.
계약이 엄청많진않은데 , 들어오는댓수가 테슬라같은거에 비해 너무 적다보니 초기물량 빠질때까진 할인이 없을것같긴합니다.
초도물량은 5월 입항분들이 많던데, 6월에 SE 트림이 인증되어서 안되는건지.. (아직 오피셜 발표 없음)
저는 아직 차대번호를 안줘서 언제 입항된 것인진 모르지만, 보조금 여부 무관하게 그냥 출고할 것 같습니다.
올해 지나면 개소세 할인혜택이랑 취득세 감면 다 끝나면 실체감 400은 더 비싸질거 같아서요.
EX60은 국내에 풀리려면 최소 1년 이상 기다려야할 것 같고...
GLC EV가 하반기 출시된다 하는데 300모델이지만 옵션 대비 가격이 제법 괜찮게 나와서 iX3 기다리시다가 많이들 이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9천짜리에 통풍이 없어서 짜치긴 하지만, 저는 없어도 그냥 타지 뭐 라는 생각이 더 크네요.. 2열에 앉는 와이프랑 애기는 어차피 똑같기도 하고; 애가 더 크면 독립형 시트에 2열 통풍되는 Y L이 독보적일 것 같아요.
여담이지만 G바디 경험상 팬 소리는 헤드레스트 부근 겁나 큰데 별로 시원하지도 않아서.... 소리 때문에 절대 3단 안틀고 다니는.. ㅋㅋ
전 통풍보다 2열 선쉐이드가 없는게 더 아쉽습니다 ㅠ
whatcar에서도 그렇고, 속초TV도 그렇고... 전비가 솔직히 기대치보단 낮은 것 같아요.
국내 공인 전비만 봐도 결과는 뻔하긴 했어요.
신형 iX3 공인 복합 4.8 도심 5.0 고속 4.5 km/kWh (22인치 기준. 20인치 기준 0.1~0.2 상승)
모델 Y L 공인 복합 5.6 도심 5.7 고속 5.4 km/kWh
모델 Y L은 iX3 대비 공기저항계수, 휠 크기부터 유리하고 무게도 대략 300 kg이나 가볍기 때문에 전비가 매우 좋을 수 밖에 없겠더군요. 속초TV 에서 실 주행 전비 차이가 대략 1.3정도 났던걸로 기억하고 최종 고속 7 km/kWh를 넘었던데 대단합니다.
iX3가 기대에 부응하진 못했어도 상당히 좋아진 것도 맞습니다. 대용량 배터리로 주행거리를 높인거지만 이전세대 대비해서 전비가 올라간 것 또한 사실이니... 살펴보니 비슷한 무게의 차량이랑 비교했을 때 전비는 높은편인걸 보면 효율은 괜찮아 보여요. GLC는 반대로 iX3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실 주행거리가 큰 차이가 안나더군요..
뉴노멀 시대? 집밥만 괜찮다면 전기차로 갈아탈만 한 시점이 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