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세컨드카가 생겨서 입당 인사드립니다.
오늘 부모님 댁에 갔는데…
(근처에 사셔서 아이들 라이딩하면서 자주 들러 쉬곤 합니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차 키를 휙 던져주시더니,
“이제 네가 좀 타고 다녀라~”
라고 하시네요.
저는 집에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일단은 부모님 댁에 두고 왔습니다…
이 나이에(?) 엄마 차를 타고 다니게 생겼네요….
(참고로 어머니는 칠순이 넘으셨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아마 낮은 차는 이제 불편하니 편한 차를 대령해라(?) 는 느낌적인 느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