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자동차 및 이륜차 최신 뉴스 인덱스(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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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뉴스] "1,850달러로 지바겐 유산 오마주" 일본 다무드, 스즈키 크로스오버용 '리틀 D' 드레스업 키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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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문 튜너 다무드(Damd)가 스즈키의 소형 크로스오버 아쿠아 체급 차량인 '크로스비(XBee)' 전용 드레스업 바디킷 2종을 발표했습니다. 랜드로버 디펜더의 각진 전면부를 모사한 '리틀 D'와 알토 라핀의 레트로한 패밀리룩을 투영한 '비모어' 키트로 구성되어 내수 마니아층을 공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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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뉴스] "할리 라이브와이어 겨냥한 가성비" 혼다, 브랜드 최초의 양산형 전기 모터사이클 'WN7' 유럽 유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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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콘셉트 모델 'EV 펀'의 양산형 버전이자 브랜드 첫 순수 전기 모터사이클인 'WN7'의 유럽 시장 인도에 돌입했습니다. 9.3kWh 배터리와 싱글 모터를 탑재해 67마력을 발휘하며, 라이벌인 할리데이비슨 계열 라이브와이어 원(One)보다 정확히 10유로 저렴한 가격 포지셔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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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뉴스] 다무드, 스즈키 크로스비 전용 '랜드로버 디펜더 외관 변환 키트' 일본 출시
스즈키(Suzuki)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크로스비(XBee)는 출시 이후 줄곧 터프함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디자인 요소를 동시에 추구해 왔다. 일본의 유명 애프터마켓 튜너 다무드(Damd)는 이러한 크로스비의 시각적 특성을 극단적으로 분리하여, 완전히 다른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전용 바디킷 2종을 개발해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된 '리틀 D(Little D)' 패키지는 정통 오프로더 랜드로버 디펜더의 수직으로 각진 스탠스를 오마주했으며, '비모어(Bemore)' 패키지는 반대로 부드러운 클래식 감성을 강조한 레트로 스타일로 조율되었다.
드레스업 사양 구성
아쿠아 체급의 리틀 D 키트는 앞서 다무드가 짐니(Jimny)나 에브리(Every) 모델을 통해 선보였던 영국 정통 오프로더 스타일의 패밀리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따른다. 패키지의 핵심은 상단에 'Little D.' 레터링 가니쉬를 부착한 각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용 보닛 판넬이며, LED 헤드램프 주변에 블랙 베젤 가니쉬를 더했다. 이와 함께 플라스틱 클래딩을 덧댄 전용 프론트 범퍼, 측면 도어 데칼 스티커, 어둡게 틴팅 처리된 테일램프 및 테일게이트 가니쉬가 매칭된다. 데모 카에는 오프로드 루프 캐리어와 비드락 스타일의 전용 휠, 그리고 접지력을 높인 광폭 타이어 셋업이 추가로 커스텀 적용되었다.
반면 비모어(Bemore) 키트는 스즈키의 내수용 경차 알토 라핀(Alto Lapin)의 둥글둥글한 라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면 그릴 바디를 완전히 삭제하는 대신 3개의 가로형 슬롯 구멍을 뚫었으며, 하단에는 대형 공기 흡입구와 차체 색상과 동일한 프론트 치프 범퍼를 배치했다. 측면부에는 빈티지한 체크무늬 패턴 데칼과 쿼터 글래스 전용 윈도우 스티커가 더해지며, 크롬 도금 기조의 휠과 우드 소재가 가미된 루프 바스켓을 옵션 선택할 수 있다. 실내 인테리어용으로는 체크무늬 패브릭 내장재가 혼합된 브라운 가죽 시트 커버가 별도로 개방된다.
기술 제원 및 가격
스즈키 크로스비는 겉보기에 내수용 경차(Kei Car) 규격처럼 보이지만 전장 3,760mm로 경차 규격보다 큰 소형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 속한다. 섀시 하부에는 스위프트 해치백 및 이그니스에 두루 쓰이는 '히어텍트(Heartect)' 공용 플랫폼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다무드의 이번 드레스업 패키지에는 파워트레인 성능 개량 공정이 포함되지 않으므로, 최고출력 81마력, 최대토크 109Nm(약 11.1kg·m)를 발휘하는 1.2L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 사양이 그대로 고수된다. 구동 방식은 전륜(2WD) 및 사륜(4WD) 모델 모두에 대응하며 변속기는 CVT 무단변속기와 맞물린다.
본 바디킷의 일본 현지 공식 판매는 7월 10일부터 시작된다. 튜닝 브랜드 특성상 사전 예약 계약은 받지 않으며, 일본 현지 공인 서비스 센터 및 지정 딜러숍으로만 물량을 다이렉트 공급한다. 외관 리틀 D 패키지의 유통 가격은 도색 및 장착 공임을 제외하고 299,200엔(한화 약 250만 원 선)으로 책정되었다. 레트로 풍의 비모어 전면 페이스 스왑 키트는 154,000엔, 측면 전용 데칼 세트는 65,780엔이며, 실내 스포츠 가죽 시트 커버는 66,550엔으로 각각 분할 판매된다.
기본형 스즈끼 X 비
일본의 잘팔리는 3대장이 스즈끼 허슬러 / 짐니 / 혼다 원 등이 있겠죠..?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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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튜너 다무드가 소형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스즈키 크로스비 전용으로 랜드로버 디펜더의 각진 외관을 모사한 '리틀 D' 바디킷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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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비모어' 키트는 알토 라핀 경차 특유의 둥근 전면 범퍼와 체크무늬 데칼, 브라운 스포츠 시트 커버를 조합해 복고풍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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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개량 없이 기존 81마력 1.2L 마일드 하이브리드 제원을 유지하며, 리틀 D 외관 패키지의 가격은 공임을 제외하고 299,200엔(약 1,850달러)으로 고시되었습니다.
🔍 출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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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ki XBee Turns Into A Little Defender With $1,850 Kit [Carscoops - By Thanos Pappas / Photo By SH Proshots]
[2번 뉴스] 혼다, 67마력 배터리 탑재한 최초의 전기 모터사이클 'WN7' 유럽 유통 시작
전기 모터사이클 마켓의 스펙 다변화 흐름이 전기 자동차 시장에 비해 다소 완만하게 진행되어 왔으나, 글로벌 대형 이륜차 제조사들이 고전압 배터리 기반의 라인업을 연이어 무대에 올리며 전동화 점유율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모터사이클 제조사인 혼다(Honda)는 자사 최초의 고성능 올 일렉트릭 네이키드 바이크 모델인 ‘WN7’의 양산형 유닛을 확정 짓고 유럽 딜러망을 통한 본격적인 선적 및 인도를 시작했다. 이번 신차는 혼다가 과거 전개했던 친환경 스쿠터 세그먼트의 한계를 넘어, 정통 라이딩 마니아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빌드업한 독자 전기 이륜차 플랫폼이다.
디자인 및 하드웨어 특징




외관 익스테리어는 과거 혼다가 글로벌 무대에 노출했던 'EV 펀 콘셉트(EV Fun Concept)'의 수려한 복고풍 무드를 충실히 계승해 냈다. 전면부 패시아에는 세로 형태로 조밀하게 배치된 스퀘어 타입 LED 헤드램프 가 장착되었으며, 전형적인 스포츠 네이키드 바이크 포지션을 고수함에 따라 별도의 윈드 디플렉터(바람막이) 가 도려내진 미니멀한 핏을 취하고 있다. 차체 중앙 섀시 프레임 내부에는 엔진 대신 거대한 리튬 이온 배터리 팩 가 노출형 하드웨어 형태로 견고하게 매칭되어 내연기관 바이크와 시각적 차별화를 이뤄냈다. 특히 후륜 리어 구동계에는 이탈리아 두카티(Ducati) 프리미엄 레이서 사양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외팔보 형태의 모놀리식 '싱글 사이디드 리어 스윙암(Single-sided rear swing arm)' 아키텍처를 전격 수입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배터리 테크 및 가격 포지셔닝
하부 파워트레인은 순용량 9.3kWh급의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 팩과 독자 개발한 전기 모터를 매칭했다. 구동계는 최고출력 67마력, 최대토크 100Nm(약 10.2kg·m)의 화력을 발생시킨다. 전기 모터 특유의 찰나의 즉각적인 토크 분출 메커니즘을 고려할 때 가속 성능은 충분히 경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대용량 배터리 장착의 여파로 공차중량이 중형급 바이크로서는 다소 육중한 478파운드(약 217kg) 수준을 마크한다. 전동화 효율성을 위해 주행 중 스로틀을 놓으면 주행 에너지를 회수하는 다단계 회생제동(Regen) 제어 로직이 결합되었으며, 좁은 구역 주차 시 조작 미숙으로 인한 급출발 사고를 막기 위해 초저속 스로틀 개도량을 극도로 미세 제어하는 '워킹 스피드 모드( walking speed mode)' 소프트웨어가 기본 적용되었다.
유럽 현지 유통 가격은 세금 조율에 따라 국가별로 상이하게 책정되었다. 영국 시장에서는 12,999파운드부터 시작되며, 유럽 본토 쇼룸 기준 공식 시작가는 정확히 14,780유로(한화 약 2,200만 원 선)로 조율되었다. 외신들은 혼다가 이 가격을 책정함에 있어, 강력한 타깃 라이벌이자 할리데이비슨의 전기차 독립 서브 브랜드인 라이브와이어(LiveWire) 사의 '라이브와이어 원(LiveWire One)' 모델의 유통가(14,790유로)를 정확히 겨냥해 이보다 단 10유로(약 11달러) 저렴하게 파괴적인 가성비 네고 마진을 셋업 했다고 분석했다. 혼다는 소형 전기 스쿠터인 EM1 e: 및 CUV e: 라인업과 함께 이번 WN7을 유럽 매장에 전치하여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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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가상 콘셉트 'EV 펀'의 설계를 미러링 하여 개발한 브랜드 최초의 정통 양산형 전기 모터사이클 'WN7'을 유럽 시장에 전격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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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kWh 리튬 이온 배터리와 싱글 모터를 탑재해 67마력 및 10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싱글 사이드 스윙암 하드웨어와 주차용 저속 워킹 모드 알고리즘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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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현지 판매 가격은 14,780유로(약 16,879달러)로 포지셔닝 되었으며, 이는 경쟁 모델인 할리데이비슨 라이브와이어 원보다 정확히 10유로 저렴하게 책정된 수치입니다.
🔍 출처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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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s First Electric Motorcycle Undercuts Harley’s LiveWire By Exactly $11 [Carscoops - By Brad Anderson / Europe Dealership Delivery Report]





































저렇게 해 놓으니 리틀디 버젼은 미쓰비시 델리카미니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미묘
레이보다 조금 크고 제가빌린차는 자흡 아니고 99마력 1.0터보라 660cc경차보다 운전하기는 편하더라구요
저따위 소재를 사용할바엔 그냥 직물로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