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파란색을 좋아해서 아빠차 (스파크 수동) 타자고 조르던 녀석이
요새 PRND가 뭔지 이해하기 시작하고 부터, 아빠차는 PND가 없어!!
쥬니어는 부쩍 자기차 (뉴비틀)을 타고 가지고 조릅니다.
비가 올랑말랑하는 날씨에 저는 마음이 조마조마 애간장이 타는데
녀석은 해맑게
"PRND,, S???" "S 는 뭐냐고 물어보네요.."
"S는 엄마한테 혼나는 거야..."
뚜껑 열고 닫는 결정권도 녀석이 가지고 있는데,
막상 열어보니 시원하고 탈만한 날씨,, 이게 맞나 싶은데 어찌되었건
뚜따하기 좋은 요즘?? 입니다.
엔트리급에 이쁘고 뒷자리 애둘 태울 수 있고 , 엔진 튼튼하고 ,
손도 많이 가는 뉴비틀입니다.
회원님들 즐거운 뚜따생활, 행복한 하루되세요.
마냥 뚜따차들 하와이같은 휴양지가서 몇번 빌렸는데
머리가 타는 느낌이라 뚜따차 빌리고 대부분 닫고 다녔다능...
저기 옆에 작은 까페 하나있는데 그집 플랫화이트 맛있습니다...
한 번 씩 워셔 샤워, 담뱃재 테러 당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