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앤토를 발목을 꺾어서 힐앤토를 하던, 신발 옆날을 이용해서 누르던, 새끼발가락을 이용해서 토앤토를 하던, 심지어 발뒤꿈치로 브레이크를 밟고 발가락 부분으로 엑셀을 밟던, “브레이크 답력만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엑셀을 원하는 만큼 쳐줄수 있으면 방식이야 어떻게 하던 상관없습니다. 다만, 영상의 방식은 일상적인 운전에서의 힐앤토에서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본격적인 스포츠주행에서는 풀브레이킹시에 답력이 모자라거나, 발이 브레이크 페달에서 미끄러질수 있으므로 트랙주행까지 고려한다면 굳이 권장하고 싶은 방식은 아니네요. 스포츠 주행시에 브레이킹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건 브레이크 답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지, 변속을 위해서 레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레이크가 흔들린다면 차라리 변속을 조금 천천히(페달 연결을 조금만 더 부드럽게 하면 됩니다) 할망정 힐앤토를 하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리고 요즘 차들은 싱크로나이저가 워낙 좋아서 레빙을 정확하게 쳐주지 않아도(심지어 레빙을 하지 않아도!) 기어 잘만 들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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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상의 방식은 일상적인 운전에서의 힐앤토에서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본격적인 스포츠주행에서는 풀브레이킹시에 답력이 모자라거나, 발이 브레이크 페달에서 미끄러질수 있으므로 트랙주행까지 고려한다면 굳이 권장하고 싶은 방식은 아니네요.
스포츠 주행시에 브레이킹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건 브레이크 답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지, 변속을 위해서 레빙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레이크가 흔들린다면 차라리 변속을 조금 천천히(페달 연결을 조금만 더 부드럽게 하면 됩니다) 할망정 힐앤토를 하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리고 요즘 차들은 싱크로나이저가 워낙 좋아서 레빙을 정확하게 쳐주지 않아도(심지어 레빙을 하지 않아도!) 기어 잘만 들어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