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3 시승하고 주행감은 정말 너무 맘에 들었는데
실내 소재가…너무 싼티가 나서 망설이는 와중에
GLC EV를 보니 확실히 한 급 위로 포지셔닝 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단순히 화면만 큰게 아니르 소재 자체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
S클에 들어가는 에어매틱 에어서스에 후륜조항까지 있어서 승차감도 엄청나게 좋다고 하고.
ix3는 잔요철 충격은 계속 들어옵니다
밑에 올라온 것처럼 glc ev 300이 정말 9천 중빈대로 하이퍼스크친+에어서스 달린 모델을 판다면 ix3보다 glc로 가야겠네요
주행거리가 ix3랑 비교하면 wltp기준 200km정도 줄어들긴 랍니다만…
glc 400으로 가면 주행거리 차이는 100km 정도로 줄어들지민 그건 1억 넘을테니 굳이 싶고.
glc 실내는 정말 좋네요
소재 차이가 꽤나 많이 나더라고요.
비엠 벤츠 전기차는 정신 차려야 됩니다 노키아가 단
4년 엘지 소니 파나소닉이 8년내 사라졌어요
그리고 프로모션 하는데 소비자 구매 가격이 다 다릅니다 걍 사기급이죠
전투기 가격 70%가 소프트웨어 입니다
자동차가 전투기인가요? ㅋ 출퇴근길에서 적기와 죽고 죽이는 문제를 다투는 것도 아니고
이동수단이라면 편안하고 안락한 맛도 있어야겠죠 ㅋ
FSD가 압도적이라는건 알겠는데, 어차피 fsd 안될거라면 저는 3, y보다는 glc 타고 에어서스에 마사지 시트 켜놓고 가고 싶네요 ㅠ
모델x 타지만 fsd 빼면 테슬라가 다른 차량 회사들에 비해 가격대비 나은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모델x도 있고 벤비 전기차도 한대 있고 내연기관도 한대 있습니다만.. 사실 차량 세팅이라 승차감 전반적인 완성도는 테슬라가 아직 따라오려면 멀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토파일럿은 몇년째 업그레이드가 없고 다른 회사들의 반자율 주행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Fsd도 선발주자임에 의미가 있지 엔비디아니 다른 회사에서 나오는 기술들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차량 가격이 1억전후를 넘어가면 차가 주는 다른 만족감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모델X 팔콘윙땜에 타지만 이 돈주고 탈만한 차는 아닌거 같은데요…ㅋㅋ
배터리여권제도가 도입되면 수리 방법? 가능성? 뭐 이런것도 조사해서 발표한다고 하던데요.
GLCev의 신제품 발표회에선 많은 부품들이 그냥 차만 띄워서 교체가 가능하고, 배터리도 모듈식으로 교체가 용이한 구조라고 하더라구요.
그니깐 리뷰에서 '이 차는 수리가 어렵습니다.', '이 차는 수리가 쉽습니다.'라는 말이 나올거고..
보증기간 지나면 배터리 팩 전체를 교체해야하는 차와, 모듈만 교체해도 되는 차의 차이는 분명히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ix3는 대용량인 대신에, CTB라서... 셀 1개만 고장나도 차를 버려야할 수도 있고, 심지어 그 셀이 원통형이라 개수가 많죠. 제일 치명적인 단점 아닐까 싶습니다.
그거에 더 집중하는거라 생각하네요
로고플레이도 잘하구요
시승차 풀리면 타봐야겠네요.
전기차를 7년 타보니 주행거리가 중요합니다.
명절이나 겨울철 충전으로 인한 걱정이 없이 목적지까지 한방에 갈 수 있는 주행거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속도로나 그 밖의 주행감은 ix3라고 비슷하게 평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