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에서 일을 하다보니 한국은 1년에 3-4번 들어가는터라 한국에 갈 때마다 차가 엉망입니다.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몰라서 여지껏 처분을 안했었는데 벌써 5년째네요.(감가를 얼마나 맞은건지...)
올초 뒷유리 테러도 당하다보니 차를 처분할까 하는데 헤이딜러가 제일 좋을까요?
한국에 2주정도 있을 예정인데 시간은 충분하겠지요?
다음차는 현차를 계획중인데 보유하고 있다가 현대차로 트레이드인은 어떤지?
고견을 여쭤봅니다.

외국에서 일을 하다보니 한국은 1년에 3-4번 들어가는터라 한국에 갈 때마다 차가 엉망입니다.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몰라서 여지껏 처분을 안했었는데 벌써 5년째네요.(감가를 얼마나 맞은건지...)
올초 뒷유리 테러도 당하다보니 차를 처분할까 하는데 헤이딜러가 제일 좋을까요?
한국에 2주정도 있을 예정인데 시간은 충분하겠지요?
다음차는 현차를 계획중인데 보유하고 있다가 현대차로 트레이드인은 어떤지?
고견을 여쭤봅니다.
2주면 충분합니다. 감정일1일, 경매 3일, 탁송일정잡기 2일 정도해서 워킹데이로 1주일정도 걸리더라구요.
알아보니 헤이딜러, 케이카 두군데 주로 올리시는 것 같더라구요.
1주일이면 괜찮네요. 한국가서 할 계획 제대로 잡아야겠습니다.
경매가 이틀 정도 소요되었던 기억이고 매입하는 딜러와 약속도 빨리 잡히더군요.
5일이면 정리하고 나올걸.. 몇년을 묵혔는지 모르겠네요.
현차 영업점에도 한번 들려서 상담받고 매입 물어봐야겠습니다.
이번에는 팔고 나가서 걱정 없이 살고 있습니다.
부임 1-2년째는 차에 낙서하는 사람도 있어서 좀 화도 났어요
차 판 돈 투자해서 다음 차구매에 보태야겠습니다.
모델3입니다
주간등을 가려놔서 못 알아보신것 같네요.
영업사원에게 넘길 생각은 없구요.
트레이드인 이랑 헤이딜러 금액차이 얼마안나면 트레이드인으로 할려구요.
맞죠. 올때마다 렌트하면 되는데 처음 외노자 되었을땐 1-2년 정도면 되겠구니라고 생각했죠.
그게 5년이 될줄은..
안그래도 fsd 가격을 거의 못받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fsd 기대감 때문인가봐요.
방문 전 1일 (전화 통화) / 예약당일 (약 1시간정도) / 경매 3일 정도 주말 끼이면 조금 늘어남... / 차량 판매 결정하고 +-2일 정도 그리고 간혹 헤이딜러 제로라도 경매 취소하는경우도 있으니까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는 마세요... 매입 취소하면 다시 경매 해야하니까요...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찾아보면 딜러랑 연락1도 필요없고.. 클레임 들어올 걱정도 없다고 하더군요
월점검 -화수목경매-금탁송으로 추진해야 겠네요.
2주면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고양이 올라간게 다행인 정도랄까요. 좋은동네 살아야 된다는걸 체감하게됐죠.
요즘 fsd 2-300 정도 반영해주는듯 싶던데 lite 출시되면 좀더 좋아지겠죠?
a079 떠서 새배터리 교체 및 냉각기 교체한 차량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