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출시된 타스만 오픈베드..
곧 나올 PV5 오픈베드...
물론 가격이나, 사용성 모두 어느것 하나 일치하는 포지션이 없습니다.
근데...타스만 오픈베드가 1톤 적재를 지원한다고 하니 기아 입장에선 "이럴거면 봉고 단종 시키자" 이결론이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포터 위장막 돌아다니면 비슷한 시기에 봉고도 따라서 같이 돌아다니거든요?
아직까지 별포착된게 없는걸 보면,
1톤 상용 트럭은 27년에 나올 세미 보닛 타입의 포터 풀체인지로 일원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대는 포터 풀체인지를 통해 기존 상용라인업 유지
기아는 타스만/PV5 오픈 베드를 통해 말그대로 목적기반의 특화
타스만 섀시캡도 곧 출시되면 도로 풍경이 많이 바뀌겠네요...
특장업체 까지 포함하면 파레트3개까지 실리는 1톤들도 있는데...
딱봐도 팔레트 싣을 용도는 아니잖아요
그쪽 수요는 어쩔 수 없이 포터로 가야죠
3면 오픈베드라서 파레트 적재에도 대응이 되긴 합니다.
후면만 오픈되는 픽업트럭하고 차별점은 확실히 둔 것 같구요.
근데 국내에서 대부분의 용달 차량들이 파레트 적재를 빼고는 일이 안되지 않을까요?
짧은 본넷 들어간 신형포터의 봉고 버젼이 나오지 않으면 그 시장은 다 버려야되는데요..
현재까지는 별다른 얘기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타스만 섀시캡이 나오면 특장용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1.2T 버전이 있어서 대응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모르겠네요;;
회사입장에서는 굳이 기아버전 만들어서 또 돈들이느니 제끼자 결론이 나오는게 맞을것 같긴 합니다.
현대는 포터로 가고
기아는 PV시리즈로 몰아주는게 나을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