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자 늬우스 입니다
올해 1월 출시된 무쏘는 지난달까지 국내 시장에서 6천642대, 해외 시장에서 4천896대가 팔리며 글로벌 누적 판매 1만1천538대를 기록했다.
한때 '불모지'였던 국내 픽업 시장이 잇따른 신차 출시 등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큰 선전이라고 KGM은 설명했다.
KGM은 올해 1∼5월 무쏘EV 3천718대, 무쏘 6천642대 등 총 1만360대를 판매해 국내 픽업 시장에서 86%가 넘는 점유율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KGM은 무쏘 흥행 이유와 관련, 가솔린과 디젤,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추고, 넓은 적재 공간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한국 픽업트럭의 역사를 이끌어온 상징적 모델"이라며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기록은 무쏘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제 늬들도 타스만 처럼 오픈베드 만들어야 안되겠니...?
이제 수출만 하면 ..?
오.. 안전 관련해서도 무난히 패스하나 보군요.
감사합니다.
기아의 타스만은... 싹 갈아엎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