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틴팅 관련해서 조언좀 받고 싶어서요.
제네시스 G70 타고 있습니다.
전면/후면 유리는 틴팅이 없고, 측면 50%입니다.
G70 전면 유리는 자외선 차단 유리인데요, 아내가 많이 더워합니다..
해가 너무 뜨겁다고하네요.
야간 고속도로 주행도 종종 하는 편이어서 딜러가 맘대로 시공한 틴팅도 제거하고
밝게 했었습니다만 년도가 바뀔수록 매해 여름 아내가 더 뜨겁다고 합니다.
해서 전면 유리에 틴팅을 해야할 것 같은데요 여기서 질문입니다.
1. 밝게 틴팅을 하면 결국 뜨거운 해를 피하진 못할 것 같은데 하는 의미가 있을지요.
2. 현 상황에서 야간 주행 안전(?)과 타협해서할 수 있는 전면 틴팅 농도 및 브랜드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리고, 맛점 하십쇼!
밝은 틴팅은 버텍스 900 80퍼나 3M CR 70퍼 추천합니다.
레이노(RAYNO)의 팬텀 S7 85%
추천드립니다.
저도 80/60으로 둘렀는데 없을때보다 훠어어어얼씬 낫습니다
저는 3m 크리스탈라인입니다 전면 80, 측면60
나이가 드니 야간 운전이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전면 유리 열감은 약간이 아니라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열차단이 높아도 밝은 틴팅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하고 안하고 차이가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큽니다
여름철 전면 유리 통해 쏟아지는 햇빛이 시트와 대시보드를 달궈서 올라가는 온도가 엄청납니다
회사 차량 두 대 중에 전면 노틴팅과 전면 50% 틴팅이 있는데
차이가 아주 큽니다.
예전 제 차량중에 전면 70~75% 짜리도 있었는데 확실히 안한것보다는 시원합니다.
밝은 틴팅이 잘 없으니 안되면 50%라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라식하고나서 야간 빛번짐이나 눈 피로도가 상당한데 저는 노틴팅보다 50% 이상 밝은 틴팅했을 때
저녁 운전도 더 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법인차량 중에 전면 노틴팅 측면 30%틴팅인 경우 기준으로
야간에 앞에 보다가 숄더체크했다가 다시 앞에 볼 때 밝기차이가 너무 커서 눈이 더 피곤했습니다.
전면 유리가 열차단 유리이나 많이 누워져 있는 편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적당한 틴팅을 해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농도가 80%에서 40%로 변경한다고 열차단율이 반으로 줄지 않습니다.
루마 버텍스 900을 예로들면 80%는 TSER이 50이고 40%는 TSER이 57입니다.
농도를 두배로 올려도 열차단율은 12%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열에너지가 가시광선에만 있는게아니라 적외선이나 자외선에도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래서 전면만큼은 노틴팅을 하고싶었지만 열차단을 위해 75%로 시공했습니다.
없는게 좋긴하지만 너무 뜨거워서 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대낮에도 떨어집니다. 대조비가 낮아지기 때문에 물체를 인식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데요.
문제는 이걸 제가 느낀다는거죠. 밤에 전조등 연색성 떨어지는 차를 탈때 느껴지는 거랑 비슷합니다.
그 뒤론 전면은 무조건 안합니다. 더워도 걍 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