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차 전면이 루마 아티잔 40으로 되어있급니다 중고로 산거인데 농도는 맘에 드는데,, 뭔가 앞유리로 들어오는 열기가 장난이 아닌거같아요 예전에 했던 틴팅들보다도 심한거같아요 ㅠㅠ 큰맘먹고 재시공을 해야할지..고민이네요
틴팅을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를 정도로 뜨거웠어요;;;
좋은건 확실히 좋은게 맞더라구요.
이게 저가, 고가 필름을 비교했을 때 크게는 20%도 차이가 나는데, 생각보다 체감되는 차이가 큽니다.
물론 애초 어두운 농도 (30% 미만) 에서는 큰 차이 없구요.
tser이 47이고..
제가 이번에 테슬라에 레이노 f85 발랐는데
40농도가
tser57이거든요..
tser10이면 실제 들어오는 열로 기준하면 20%정도 감소되니까 유의미는 할것같은데
전면이 30중후반이니까.. 굳이 싶기도하고 합니다
열차단기능의 전면 유리라도 노틴팅 상태라면 차원이 다른 강렬한 햇빛의 위력을 느낄수 있더군요.
농도가 80%에서 40%로 변경한다고 열차단율이 반으로 줄지 않습니다.
루마 버텍스 900을 예로들면 80%는 TSER이 50이고 40%는 TSER이 57입니다.
농도를 두배로 올려도 열차단율은 12%밖에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열에너지가 가시광선에만 있는게아니라 적외선이나 자외선에도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그래서 전면만큼은 노틴팅을 하고싶었지만 열차단을 위해 75%로 시공했습니다.
와이프도 같이 운전하는대 확실히 더 덥다고 말하네요
결론은 단기간은 분명 큰 차이가 나고,
장기간으로 넘어가면 차이가 줄어들죠.
열의 전달 메커니즘에 따른 거라 당연한 결과죠 ㅎㅎ